대한항공, 2026년 임단협 최종 합의 — 기본급 2.5%·공로금 200만원

대한항공, 2026년 임단협 최종 합의 — 기본급 2.5%·공로금 200만원

대한항공 노사가 7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기본급을 총액 기준 2.5% 범위 내에서 인상하고, 특별 공로금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회사가 부담할 인건비와 일회성 현금지출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대한항공 노사가 7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기본급 2.5% 인상과 특별 공로금 200만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2026년 적용을 목표로 한 최종 합의입니다.

합의는 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에서 기본급을 올리는 안과 일회성으로 공로금 200만원을 지급하는 안을 골자로 합니다. 회사와 노조는 이날 합의안을 문서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임단협은 2026년 임금과 단체협약 전체를 확정하는 절차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합의안은 노사 서명으로 확정됐습니다.

대한항공은 합의 내용에 따라 내부 절차를 거쳐 집행 일정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구체적 집행 시점과 관련 지급 항목은 회사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측과 사측은 합의 조건을 근거로 이후 상세 집행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세부 지급 시기와 대상자 범위는 추후 공시됩니다.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는 회사의 공식 공시를 통해 합의문 전문과 집행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향후 관련 내용을 공시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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