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후원작 '호프', 제79회 칸 경쟁부문 공식 초청
2026년 5월 24일 · 국내 속보
현대자동차가 후원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가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월드 프리미어 직후 장시간 기립박수를 받았고 해외 매체가 연출과 몰입을 호평했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가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작품은 칸 경쟁부문 상영작 명단에 포함돼 세계 무대에서 공개됐다. 제작진과 후원사는 초청 소식을 알렸다.
영화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식을 듣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황정민이 범석 역할을 맡았다. 줄거리는 긴장감 있는 전개로 소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감독이다. '호프'는 감독이 오랜 시간 준비한 신작으로 전해졌다. 작품은 대담한 장르적 상상력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특징으로 소개됐다.
현대차에 따르면 '호프'는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공개 직후 장시간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해외 주요 매체들은 우아한 액션 연출과 강렬한 몰입감을 갖춘 작품으로 평했다. 상영 직후 현장 반응이 이어졌다.
칸 영화제는 지난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현대차의 클래식 모델 '스텔라'는 영화 속에서 경찰차로 등장했다. 제작진은 작품에 실제 차량을 참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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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현대차가 후원한 영화 '호프'가 칸 경쟁부문에 초청된 사실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경쟁부문 초청으로 작품이 세계 무대에서 공개됐다. 월드 프리미어 직후 장시간 기립박수를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았다.
호프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나홍진 감독이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했고, 이번 작품은 오랜 시간 준비한 신작으로 소개됐다.
호프 줄거리는 어떤 내용인가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호랑이 출현 소식을 듣고 비현실적 상황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호프의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요?
황정민이 범석 역할을 맡았다. 범석은 출장소장으로서 이야기를 이끄는 중심 인물로 묘사됐다.
칸에서 '호프'에 대한 현장 반응은 어땠나요?
월드 프리미어 직후 장시간 기립박수를 받았다. 해외 주요 매체들은 우아한 액션 연출과 강한 몰입감을 평가했다.
현대차는 영화 제작에 어떻게 참여했나요?
현대차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제작진은 클래식 모델 '스텔라'를 영화 속 경찰차로 실제 등 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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