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 돌파, 3년 7개월 만에 최고
2026년 5월 24일 · 국내 속보
24일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최저 수준이 5%를 넘겼습니다. 1분기 가계 신규 대출이 반등한 가운데 한국은행은 주담대 신규 취급액이 2.3억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집계했습니다.

24일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하단이 5%를 넘겼습니다. 은행권의 고정금리 최저 수준이 5%대에 진입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이 수준은 3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5대 은행을 중심으로 고정금리 상품의 최저 금리가 속속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은행별 상품별로 적용 기준과 우대금리가 달라집니다. 소비자에게 적용되는 실제 금리는 신용도와 대출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한국은행 집계에 따르면 1분기 가계 신규 대출이 반등했습니다. 반등 흐름은 30대와 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이 중심이었습니다. 해당 통계는 5월 발표 자료로 정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주담대 신규 취급액이 2.3억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집계했습니다. 한은은 관련 통계를 별도 자료로 제공했습니다. 이 수치는 가계대출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로 사용됩니다.
일부 금융권에서는 영끌과 빚투 관련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으로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질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출자들은 금리와 대출 조건을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기간 여러 은행의 금리 공시와 한은 통계 발표가 겹쳤습니다. 소비자와 시장 참여자는 각 은행의 금리표와 공시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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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최근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이 얼마로 바뀌었나요?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이 5%를 넘어 3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주요 은행들이 최저 금리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주담대 금리 상승이 가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금리 상승은 가계의 이자 부담을 키운다. 다만 신용도와 대출 조건에 따라 소비자에게 적용되는 실제 부담은 달라진다.
한은이 발표한 가계 신규 대출 현황은 어떠했나요?
한은은 1분기 가계 신규 대출이 반등했다고 밝혔다. 30대와 수도권의 주담대가 중심이었고 신규 취급액은 2.3억원으로 역대 최대다.
은행별로 주담대 고정금리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행마다 적용 기준과 우대금리가 달라서다. 따라서 같은 대출이라도 신용도와 조건에 따라 소비자에게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진다.
최근 은행 금리 공시는 언제쯤 이어졌나요?
최근 관련 금리 공시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이어졌다. 여러 은행의 금리 공시와 한은 통계 발표가 겹친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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