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유엔개발계획 총재와 개발협력 논의
2026년 5월 24일 · 국내 속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5월 22일 알렉산더 드 크루 유엔개발계획 총재를 서울 대한상의 회관에서 접견했습니다. 양측은 글로벌 개발 협력에서 민간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최 회장은 난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5월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알렉산더 드 크루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를 면담했습니다. 면담은 양측 대표가 직접 만나 개발협력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접견 장소와 참석 사실은 양측이 확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글로벌 개발 협력에서 민간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논의 주제에는 민간의 참여 방식과 협력 모델을 포함한 광범위한 사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체적 합의 내용과 세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면담 자리에서 "글로벌 난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발언은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나온 것입니다. 발언은 민간의 참여 의지를 표명한 발언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알렉산더 드 크루 총재는 한국 방문 일정 중 경제계와의 접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엔개발계획은 빈곤 완화, 지속가능발전과 기후 대응 등 개발 의제를 담당하는 유엔 기구입니다. 총재의 방한 목적에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 점검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상의는 향후 관련 논의를 이어가며 민간의 참여 방안을 모색할 뜻을 밝혔습니다. 양측은 실무 협의와 추가 접촉을 통해 구체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면담의 주제와 의지 표명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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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엔개발계획 총재가 이번 회담에서 어떤 개발협력 의제를 논의했나?
핵심은 민간 역할 확대와 참여 방식, 협력 모델 논의였다. 기사에는 구체 합의 내용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면담에서 공개된 내용은 무엇인가?
공개된 내용은 면담 주제와 대한상의의 민간 참여 의지 표명이다. 현재까지 세부 합의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면담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국가나 사업 분야, 프로젝트는 무엇인지 어떻게 확인하나?
대한상의와 유엔개발계획의 공식 보도자료와 양측 발표문, 추후 실무협의 공개자료를 확인하면 구체 내용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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