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국내 첫 석탄→천연가스 전환 음성 1호기 상업운전 시작
2026년 5월 24일 · 국내 속보
한국동서발전이 22일 음성천연가스발전소 1호기의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설비는 571메가와트 용량에 복합효율 57.75%를 기록합니다. 한국남부발전은 별도로 국산 K-가스터빈의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2일 음성천연가스발전소 1호기의 상업운전을 개시했습니다. 이 설비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전환한 발전소입니다. 용량은 571메가와트이고 복합효율은 57.75%입니다.
동서발전은 음성 1호기가 890,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업운전 개시는 설비 점검과 인허가 절차를 마친 뒤 이뤄졌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국산 K-가스터빈의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부발전은 국산화한 가스터빈의 성능 확인과 운전 안정성 점검을 목표로 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시운전은 설계 성능과 안전 기준 확인을 포함합니다.
이번 음성 1호기 가동과 남부발전의 시운전 사례는 발전공기업들의 석탄 화력 대체 전원 가동과 국산 기술 적용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여러 사업에서 설비 전환과 국산 기술 확보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발표는 각 회사의 공시와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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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동서발전 음성 1호기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전환한 기술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핵심: 석탄 연소 방식에서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방식으로 바뀌어 571메가와트, 복합효율 57.75%입니다.
음성 1호기 상업운전 시작이 국내 전력 수급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핵심: 571메가와트 설비로 890,000가구에 전력 공급 가능해 여름철 전력 수급 안정에 기여합니다.
국내 다른 석탄발전소의 가스 전환 계획과 비교했을 때 음성 1호기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핵심: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을 천연가스로 전환한 사례라 발전공기업들의 설비 전환과 국산 기술 적용 흐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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