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0만원·SK하이닉스 200만원, 대신證 월말 매수 유효
2026년 5월 24일 · 국내 속보
23일 대신증권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약하게 움직였다고 진단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이를 비중 확대 기회로 보며 월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23일 대신증권은 엔비디아의 실적 호조에도 국내 대형 메모리주가 비교적 약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대신증권은 이 흐름을 근거로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발표는 23일 나온 대신증권의 보고서 내용입니다.
대신증권은 지난주 삼성전자가 30만원 선에서 저항을 받았다고 적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200만원 선에서 저항을 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두 종목이 단기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해당 흐름을 '비중 확대 기회'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매월 초에 반복되던 급등을 노려 월말에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원의 언급은 대신증권의 권고 내용으로 제시됐습니다.
리포트에는 파업 이슈가 삼성전자 주가의 하방 압력을 높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보고서는 그 파업 이슈가 유보 결론을 냈다고 전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이 점을 판단 근거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구체적 매수 시점으로 '월말'을 지목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월말 매수 전략이 과거 반복된 패턴과 맞물린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권고는 대신증권의 연구보고서에 근거합니다.
이번 발표 내용은 대신증권의 견해를 정리한 것입니다. 보고서의 핵심은 비중 확대 기회와 월말 매수 전략의 유효성 제시입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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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어떤 권고를 내렸나요?
대신증권은 월말에 매수해 두 종목의 비중을 늘리라고 권했다. 보고서는 단기 박스권과 반복된 패턴을 근거로 제시했다.
대신증권이 지적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저항 가격은 얼마인가요?
보고서는 삼성전자가 30만원, SK하이닉스가 200만원 선에서 저항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파업 이슈가 두 종목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파업 이슈는 주가의 하방 압력을 높였다고 적시했다. 다만 보고서는 해당 이슈가 유보 결론이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국내 대형 메모리주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엔비디아 실적은 호조였지만 국내 대형 메모리주는 대신증권 기준에서 비교적 약한 흐름을 보였다고 했다.
대신증권이 월말 매수 전략을 권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월말 매수는 과거에 매월 초에 반복되던 급등 패턴과 맞물려 비중을 확대하기 유리하다고 대신증권이 설명했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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