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형 반도체 뜻: 정의, 원리, 진성·외인성 반도체와 차이

p형 반도체는 순수 반도체에 3족 원소 불순물을 넣어 정공 수를 늘린 반도체로, 진성 반도체의 비전도 상태에서 출발해 불순물 첨가로 전도도를 조절한 외인성 반도체의 한 형태다.
p형 반도체는 순수한 반도체에 3족 원소인 특정 불순물을 첨가해 정공(hole)의 수를 늘린 반도체를 뜻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용어사전은 p형 반도체를 순수한 반도체에 3족 원소인 특정 불순물을 첨가하여 정공(hole)의 수를 증가시킨 반도체로 정의한다. Samsung Semiconductor 용어사전
이 정의를 이해하려면 먼저 ‘순수한 반도체(진성 반도체)’의 상태를 출발점으로 잡는 게 자연스럽다. 순수 반도체인 진성 반도체는 원자핵에 결합된 전자가 움직일 수 없어 전류가 흐르지 않는 상태로 설명된다. 삼성전자 용어사전에 따르면 순수 반도체인 진성 반도체는 원자핵에 결합된 전자가 움직일 수 없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Samsung Semiconductor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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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불순물을 넣는 행위를 ‘도핑’으로 부르며, 목적은 전류가 흐르도록 전기전도도를 조절하는 데 있다. 진성 반도체에 불순물을 첨가해 전자 또는 정공의 수를 늘려 전기전도도를 조절한 반도체는 외인성 반도체(불순물 반도체)로 분류된다. 삼성전자 용어사전은 진성 반도체에 불순물을 첨가해 전자나 정공의 수를 늘려 전기전도도를 조절한 반도체를 외인성 반도체 또는 불순물 반도체로 명명한다고 설명한다. Samsung Semiconductor 용어사전
정리하면, p형 반도체는 외인성(불순물) 반도체 가운데서도 정공의 수를 늘리는 방식에 해당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반면 ‘외인성 반도체’라는 큰 분류는 전자·정공 중 무엇을 늘렸는지까지는 특정하지 않고, 불순물 첨가로 전도도를 조절했다는 공통점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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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p형 반도체란 무엇인가요?
순수한 반도체에 3족 원소인 특정 불순물을 첨가해 정공(hole)의 수를 증가시킨 반도체를 말합니다.
진성 반도체와 외인성 반도체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진성 반도체는 원자핵에 결합된 전자가 움직일 수 없어 전류가 흐르지 않는 상태로 설명되며, 여기에 불순물을 첨가해 전자나 정공 수를 늘려 전기전도도를 조절한 반도체를 외인성(불순물) 반도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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