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스
1,923원
-202원-9.51%
카티스 차트
캔들·일반 선 차트를 전환하고, 캔들에서는 보조지표·작도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티스 핵심 정보
카티스는 원전, 공항, 데이터센터 등 국가 핵심시설의 경계선 침입을 감지하는 공간인지 기반 물리보안 플랫폼 기업입니다. 2006년 설립되어 경기 안양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코스닥에 상장된 특수 보안 분야 기업으로 주목받습니다.
오늘 시세
- 전일 종가
- 2,125원등락 비교 기준
- 시가
- 2,180원+55원+2.59%
- 고가
- 2,325원+200원+9.41%
- 저가
- 1,825원-300원-14.12%
거래와 범위
- 거래량
- 590,329
- 거래대금
- 11억 원
- 시가총액
- 198억 원
- 52주 최고
- 10,325원
- 52주 최저
- 1,519원
기업 지표
- ROE
- -1.8%
- 매출 성장률
- -65.5%
- 순이익률
- -2.7%
- 부채비율
- 43.3%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23일 기준 카티스 주가는 1,923원이며, 전일보다 9.51% 하락했습니다.
- 카티스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5%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65.5%, 순이익률 -2.7%, ROE -1.8%입니다.
카티스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카티스 연간 실적
최대 20개 회계연도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카티스 최신 뉴스
카티스 불스토리 분석
한 줄 정의 카티스(Catis, Inc.): 원전·공항·데이터센터 등 국가 핵심시설의 물리적 침입을 감지하는 공간인지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흔히 떠올리는 CCTV·출입통제 업체와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통념 교정 "카티스"라는 이름 때문에 통신·IT 서비스 회사로 오해하거나, 보안 업종이라는 분류만 보고 사이버보안(정보보안) 기업으로 착각하기 쉽다. 실제로는 사람·차량·드론 등 물리적 객체가 특정 공간(경계선, 시설 부지)에 진입했는지를 감지하는 공간인지 기반 물리보안(Physical Security) 기술을 다루며, 국가 기반시설의 둘레 경계(Perimeter) 침입탐지가 핵심 사업이다.
1.개요

카티스는 공간을 인지하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이상 움직임을 탐지하는 물리보안 플랫폼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2006년 설립되어 경기도 안양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산업분류상으로는 건설·건물설비(Building Products & Equipment) 산업에 속해 있다. 주력 제품은 PIDS(Perimeter Intrusion Detection System, 경계 침입탐지 시스템)로, 원자력발전소, IDC(인터넷데이터센터), 공항과 항만 등 국가 안보 및 산업 핵심 인프라의 외곽 경계선을 감시하는 데 쓰인다.
는 이러한 특수 보안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일반 소비자용 보안 제품이 아닌 B2G(정부·공공기관 대상) 및 B2B(발전·인프라 사업자 대상) 성격이 강한 사업 구조를 갖는다.
2.사업 구조

카티스의 매출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첫째는 산업 인프라 보안 플랫폼으로, 원전이나 데이터센터 같은 시설 내부·외부의 위협 요소를 감지하고 관제하는 통합 솔루션 공급이다. 둘째는 PIDS, 즉 경계 침입탐지 시스템으로 울타리 진동 감지, 광섬유 센서, 레이더, 영상 분석 등 복수의 감지 기술을 결합해 넓은 부지의 경계선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제품군이다. 셋째는 국경·해안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경보호 보안시스템과, 이러한 시스템의 설치·유지보수·컨설팅을 포함하는 보안기술 서비스다. 이 사업 구조의 공통점은 단순 감시 카메라 판매가 아니라, 넓은 물리적 공간에서 발생하는 이상 신호를 감지·분석·통합 관제하는 시스템 통합(SI) 성격의 프로젝트 기반 매출이라는 점이다. 고객군이 원전, 공항, 항만, IDC 등 소수의 국가 기반시설 운영 주체로 제한되어 있어,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3.연혁과 배경
카티스는 2006년 설립되었다. 물리보안 산업 자체는 오랜 역사를 가진 분야이지만, 카티스는 초기부터 단순 영상감시를 넘어 넓은 공간의 경계선을 통합적으로 감시하는 PIDS 영역에 집중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자력발전소나 공항·항만 같은 시설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보안 설비 발주 과정에서 엄격한 인증과 실적 요건이 요구되는데, 이러한 특수시장에서 트랙 레코드를 쌓아온 것이 회사의 사업 기반이 되었다.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시장에 진입하면서 회사명과 티커(140430)로 공개적으로 거래되는 기업이 되었으며, 이후 원전·데이터센터 등 국가 핵심 인프라 확충 흐름과 맞물려 관련 보안 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자로 자리매김해왔다.
4.경쟁 환경과 시장 위치
물리보안, 특히 국가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한 경계 침입탐지 시장은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발주처가 원전 운영기관, 공항공사, 항만공사 등 공공·준공공 성격의 기관이 많아 보안 인증, 납품 실적, 신뢰성 검증 절차가 까다롭고, 이 때문에 소수의 전문 업체들이 반복 수주하는 구조가 형성되기 쉽다. 경쟁자로는 국내외의 물리보안 시스템 통합업체, 센서·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방산·보안 장비 업체 등이 있으며, 해외의 대형 경계보안 전문기업들도 국경보호 시스템 영역에서 잠재적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다. 카티스는 이 시장에서 국내 원전·IDC·공항 등 특정 인프라군에 특화된 공급 이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산업 전반이 성장하기보다는 국가 인프라 신설·증설 및 노후 설비 교체 주기에 따라 수요가 발생하는 특성을 지닌다.
5.리스크와 확인할 점
가장 큰 리스크는 매출 구조가 소수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좌우된다는 점이다. 원전, 공항, 항만 등은 신규 발주 자체가 드물고, 정부 예산 편성이나 정책 방향, 공공기관의 발주 일정에 따라 매출이 특정 분기나 연도에 집중될 수 있어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다. 둘째, 국가 기반시설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 특성상 보안 인증, 규제 변화, 발주처의 예산 정책 변화가 사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므로 이러한 정책·제도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셋째, 물리보안 기술은 센서·레이더·영상분석 등 복합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경쟁 기술(예: AI 기반 영상분석, 드론 탐지 기술 등)의 발전 속도에 따라 기존 제품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될 가능성도 점검해야 한다. 투자 판단 전에는 최근 공시된 수주 현황, 매출 구성 비중, 재무 안정성, 신규 사업 확장 여부 등을 최신 공시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카티스 자주 묻는 질문
카티스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23일 기준 카티스 주가는 1,923원이며, 전일보다 9.51% 하락했습니다.
카티스는 어떤 사업을 하는 기업입니까
카티스는 사람, 차량, 드론 등 물리적 객체가 특정 공간에 진입했는지를 감지하는 공간인지 기반 물리보안 플랫폼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원자력발전소, 데이터센터, 공항과 항만 등 국가 핵심 인프라의 경계 침입탐지가 핵심 사업입니다.
카티스의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나
매출은 산업 인프라 보안 플랫폼, PIDS로 불리는 경계 침입탐지 시스템, 국경보호 보안시스템 및 관련 보안기술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단순 장비 판매가 아니라 넓은 부지의 이상 신호를 감지·분석·통합 관제하는 시스템 통합 성격의 프로젝트 기반 매출이 특징입니다.
카티스가 속한 시장의 경쟁 환경과 위치는 어떠한가
카티스는 일반 소비자용 보안 제품이 아닌 정부·공공기관 및 발전·인프라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 보안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합니다. 원전, 공항, 항만, 데이터센터 등 고객군이 제한적이고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에 위치해 있습니다.
카티스에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가
카티스의 사업은 국가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기반 수주 구조여서 특정 발주처의 예산 집행이나 사업 일정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군이 원전, 공항 등 소수 특수 분야에 집중되어 있어 신규 수주 확보 여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