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KWM과 K-IP 토큰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DB증권은 6월 1일 나스닥 상장사 KWM과 K콘텐츠 IP 토큰화 기반 STO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기간 토스인컴은 국내 세무 플랫폼 최초로 ISMS-P 인증을 받았고, 헝셩그룹은 중국 주요 플랫폼과 IP사에 문화관광 제품을 납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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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은 6월 1일 K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K-IP STO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 나스닥 상장사 KWM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플랫폼 설계와 운영 협력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은 K콘텐츠의 IP를 토큰화하는 방식의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관련된 실무 일정과 세부 협력 범위는 추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K-IP STO 플랫폼은 K콘텐츠 지식재산권을 토큰 형태로 발행하고 거래하는 인프라를 지향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플랫폼 운영을 위한 기술적·사업적 협력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플랫폼은 콘텐츠 IP의 유통·자금조달 경로를 확장하는 목적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파일럿 일정과 대상 IP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헝셩그룹은 5월 31일 중국의 주요 플랫폼과 IP사에 문화관광 관련 제품을 납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납품 대상은 플랫폼과 IP 기업들이며 문화관광 연계 상품을 포함한다고 했습니다. 구체적 계약 규모와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토스인컴은 6월 1일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MS-P를 획득했습니다. 회사는 세금신고와 환급 지원 서비스 제공자로서 국내 세무 플랫폼 업계에서는 최초로 해당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토스인컴은 인증을 통해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참여기관 모집 공고가 5월 31일 나왔습니다. 모집은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단체와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신청 절차와 제출 서류를 확인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협약과 인증은 디지털 자산과 규제 준수를 결합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DB증권과 KWM의 협력은 K콘텐츠의 자금조달 방식에 토큰화가 적용되는 첫 사례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토스인컴의 ISMS-P 인증은 세무 서비스에서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체계의 공인을 의미합니다.
관련 종목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STO는 증권형 토큰 발행을 뜻합니다. IP 토큰화는 콘텐츠 지식재산권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바꾸어 거래하거나 투자하는 기법입니다. ISMS-P는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함께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플랫폼 관련 법적·규제 검토 결과가 플랫폼 설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파일럿 일정 지연이나 기술 통합 문제로 서비스 출시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중국 시장 의존 관련 외교·정책 변화가 수출 및 납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DB증권과 KWM의 향후 공시에서 파일럿 일정과 대상 IP 목록을 확인합니다.
- 2토스인컴이 인증 범위와 적용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공시했는지 확인합니다.
- 3헝셩그룹의 납품 대상 플랫폼과 계약 조건을 확인합니다.
용어 정리
- STO
- 증권형 토큰 발행을 뜻합니다. 투자자 권리 등이 토큰으로 발행됩니다.
- ISMS-P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입니다.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함께 평가합니다.
- IP
- 지식재산권을 뜻합니다. 창작물의 권리와 관련됩니다.
관련 분석
K-IP 토큰화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과 규제 쟁점을 따로 정리한 분석을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