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오늘의 콕' 누적 조회수 1,000만회 돌파
KB증권의 MTS 콘텐츠 '오늘의 콕'이 올해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기며 투자자 접점이 늘었습니다. 푸시 알림 동의 고객은 지난해 말 23만4824명에서 지난 8일 기준 31만6603명으로 약 35% 늘어났습니다.

KB증권의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이 올해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해 투자자 접점이 늘었습니다. 서비스는 KB M-able(마블)에서 제공됩니다.
KB증권은 13일 '오늘의 콕'의 누적 조회수가 올해 1,00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회사 측은 서비스 이용 기반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푸시 알림에 동의한 고객 수는 지난해 말 23만4824명에서 지난 8일 기준 31만66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이는 약 35% 증가한 수치입니다.
회사 발표는 올해 목표 달성 속도가 지난해보다 빠르다고 적시했습니다. 보도에선 이 증가세가 맞춤형 투자 콘텐츠에 대한 수요 확대와 관련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의 콕'은 주식, 부동산, 세무, 법률 등 자산관리 전반의 정보를 간결하게 제공합니다. KB증권 측은 서비스 품질과 이용자 확대를 위한 관련 기능을 지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플랫폼형 금융서비스의 이용 지표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로 제시됐습니다. 회사는 구체적 매출 영향이나 별도 수치 공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조회수와 푸시 동의 고객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플랫폼 내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 고객 접점이 넓어지고, 거래와 수수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매출 영향 수치 공개를 하지 않아 실익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종목
KB증권
자체 MTS 'KB M-able(마블)'을 통해 '오늘의 콕'을 제공하는 주체입니다.
키움증권
모바일 트레이딩과 콘텐츠를 강화하는 경쟁사로, 고객 유입 경쟁에서 수혜 또는 경쟁 심화가 가능합니다.
NH투자증권
유사한 모바일 서비스와 콘텐츠를 보유해 디지털 채널 확대로 간접적 영향이 있습니다.
네이버
포털 기반 금융 정보 채널과의 경쟁으로 이용자 시선 분산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오늘의 콕’은 KB M-able(마블)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입니다. 푸시 알림 동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투자 정보와 주요 이슈를 전달합니다. 푸시 동의 고객 수 증감은 플랫폼의 활성화 정도를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향후 일정
2분기 실적 발표
콘텐츠·마케팅 관련 비용과 고객 증가가 분기별 실적에 미친 영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조회수 성장세가 둔화돼 사용자 참여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푸시 알림 관련 규제나 정책 변화로 전달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경쟁사의 유사 콘텐츠 강화로 이용자 이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KB증권 계좌 보유자는 KB M-able 앱의 푸시 설정을 확인합니다.
- 2분기 실적 발표 후 마케팅 비용과 서비스 관련 고정비 변화를 확인합니다.
- 3콘텐츠로 인한 계좌 개설·거래량 변화를 분기별로 비교합니다.
용어 정리
- MTS
-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스마트폰으로 주식 거래와 정보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 푸시 알림
- 앱이 이용자에게 보내는 실시간 메시지로, 사용자 참여를 높이는 수단입니다.
- 누적 조회수
- 서비스가 개시된 이후 전체 콘텐츠가 재생된 총 합계입니다.
관련 분석
KB증권의 플랫폼 전략과 고객 지표(푸시 동의율, MAU, 계좌 활성화) 분석을 참고하면 영향 범위를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