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처음이라면
미국주식 시작 가이드
증권사 고르기부터 W-8BEN, 첫 매매 전 체크리스트까지. 처음 시작하는 데 필요한 것만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증권사 비교 (2026년 6월 기준)
토스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나무)
수수료·환율우대는 증권사 프로모션으로 자주 바뀌고, 낮은 요율·높은 우대는 대부분 신규·이벤트 한정(종료 후 기본요율 약 0.25%로 복귀)입니다. 가입 직전 각 증권사 공식 공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W-8BEN, 꼭 내세요
W-8BEN은 미국 배당세를 30%에서 15%로 낮춰주는 서류예요.
- 제출처는 IRS가 아니라 증권사. 해외주식 거래신청 과정에서 전자서명으로 같이 냅니다.
- 안 내면 배당세 30% 자동 원천징수. 제출하면 15%.
- 약 3년마다 갱신(만료 전 재제출). 양도차익에는 미국이 원천징수 안 함(한국에서 양도세 신고).
첫 매매 전 체크리스트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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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어느 증권사가 제일 좋나요?
단순 비용만 보면 신규 이벤트(무료 수수료·높은 환율우대)가 큰 곳이 유리하지만 대부분 한시적입니다. 모바일만 쓴다면 토스증권이 가장 간단하고, 거래량이 많거나 HTS·고급 기능이 필요하면 키움·미래에셋이 강합니다. 이벤트 종료 후 기본요율(약 0.25%)을 꼭 확인하세요.
해외주식 거래신청을 왜 따로 하나요?
증권계좌(국내주식)를 만들어도 미국주식은 외화증권 거래라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비대면 앱에서 계좌개설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원화로 미국주식을 살 수 있나요?
네. 통합증거금을 켜면 원화만으로 주문하고, 결제일에 부족한 달러를 기준환율로 자동환전합니다. 미리 환전해 둘 필요가 없어요.
W-8BEN을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
미국 배당소득에 조세조약 혜택 없이 30%가 원천징수됩니다. 제출하면 15%로 낮아지고, 보통 거래신청 때 전자서명으로 함께 제출됩니다. 약 3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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