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물 반도체(외인성 반도체) 뜻과 n형·p형 차이

불순물 반도체(외인성 반도체)는 도핑으로 전도도를 조절하며, 도핑 원자에 따라 n형(잉여전자)·p형(정공)으로 구분된다.
불순물 반도체(외인성 반도체)란
삼성전자 반도체 공식 용어사전은 진성 반도체에 특정 불순물을 첨가해 전자나 정공의 수를 늘려 전기전도도를 조절하는 반도체를 외인성 반도체 혹은 불순물 반도체로 정의한다. Samsung Semiconductor 용어사전(n형 반도체)
불순물(도핑)으로 전기전도도를 조절한다는 점이 핵심이며, 어떤 종류의 불순물을 넣느냐에 따라 대표적으로 n형과 p형으로 구분된다.
n형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삼성전자 반도체 용어사전에 따르면 4족 원소인 실리콘 단결정에 최외각 전자가 5개인 인(P), 비소(As) 등 5족 원소를 불순물로 첨가하면 잉여전자가 생기며 이를 n형 반도체라고 한다. Samsung Semiconductor 용어사전(n형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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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형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삼성전자 반도체 용어사전에 따르면 4족 원소인 실리콘 단결정에 최외각 전자가 3개인 붕소(B) 등 3족 원소를 불순물로 첨가하면 정공이 생기며 이를 p형 반도체라고 한다. Samsung Semiconductor 용어사전(p형 반도체)
정리: 독자가 얻을 수 있는 결론
불순물 반도체(외인성 반도체)는 진성 반도체에 불순물을 첨가해 전도도를 조절하는 반도체를 뜻하며, 불순물의 종류에 따라 잉여전자가 중심이 되는 n형과 정공이 중심이 되는 p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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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불순물 반도체와 외인성 반도체는 같은 뜻인가요?
진성 반도체에 특정 불순물을 첨가해 전기전도도를 조절하는 반도체를 외인성 반도체 또는 불순물 반도체로 정의한다.
n형 반도체와 p형 반도체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실리콘 단결정에 5족 원소를 불순물로 첨가해 잉여전자가 생기면 n형, 3족 원소를 불순물로 첨가해 정공이 생기면 p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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