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방문에 애플·테슬라 등 12명 넘게 동행
2026년 5월 17일 · 미국 속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애플, 테슬라, 보잉 등 미국 대기업 임원 12명 넘게 동행할 예정입니다. 무역과 인공지능이 주요 논의 주제로 잡혔고, 엔비디아 젠슨 황은 명단에 없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합니다. 애플, 보잉, 씨티그룹, 테슬라, 메타의 최고경영자와 고위 임원 12명 넘게 동행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는 일정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백악관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팀 쿡 애플 CEO를 초청했습니다. 래리 핑크 블랙록 CEO도 참여 인사로 거론됐습니다. 골드만삭스, 블랙스톤, 블랙록 임원도 초청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무역과 인공지능이 주요 논의 주제로 잡혔습니다. 미국 기업들은 중국 시장 규제와 관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중국 쪽 판매와 생산 비중이 큰 기업들이 대표단에 여럿 들어갔습니다.
대표단은 사업 계약과 구매 합의를 목표로 꾸려졌습니다. 금융, 기술, 항공우주, 농업 기업이 중심입니다. 보잉은 과거 미중 무역 갈등 때 큰 영향을 받은 기업으로 언급됐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 인공지능 칩 수출 문제로 미국 정부의 규제 영향을 받아 왔습니다. 이번 대표단에서 빠진 점은 다른 대형 기술 기업과 대비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미중 무역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됩니다. 애플과 테슬라 같은 기업은 중국 판매와 생산이 실적에 중요합니다. 이번 일정에는 미중 관계 영향을 받는 업종의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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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트럼프와 함께 간 미국 기업 대표들의 방중 목적과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핵심 목적은 사업 계약과 구매 합의 추진입니다. 무역과 인공지능을 논의하며 중국 시장의 규제와 관세 문제 해결을 시도합니다.
동행한 12명 넘는 인사 중 기술업계 핵심 인물과 역할은 누구인가요?
애플의 팀 쿡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초청됐습니다. 다수 기술·금융 임원이 포함됐고,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명단에 없습니다.
동행 대표단에는 어떤 산업군이 포함됐나요?
대표단은 금융, 기술, 항공우주, 농업 기업이 중심입니다. 골드만삭스·블랙록 등 금융사 임원도 포함됐습니다.
트럼프 방중이 애플과 테슬라의 중국 매출 및 공급망에 미칠 구체적 영향은 무엇인가요?
애플과 테슬라에겐 중국 판매와 생산이 실적에 중요합니다. 대표단은 규제·관세 문제 해소와 계약 체결을 목표로 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엔비디아는 중국향 인공지능 칩 수출 문제로 미국 정부 규제의 영향을 받아 왔습니다. 이 영향 때문에 젠슨 황은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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