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 발표 잇따라, 대봉엘에스 291억 원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대봉엘에스와 스맥이 2026년 1분기 매출 291억 원, 292억 원을 각각 냈습니다. 여러 중소형 상장사가 이익 개선과 흑자 전환을 함께 알렸습니다.

국내 상장사들의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가 18일 이어졌습니다. 화장품 소재, 공작기계, 의료기기, 건설 소재 등 여러 업종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수치가 나왔습니다. 각 회사는 분기 실적과 함께 수주, 원가 제도, 흑자 전환 내용을 밝혔습니다.
대봉엘에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291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매출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발표 문구에는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라는 표현이 담겼습니다.
스맥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29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반도체 장비 수주가 본격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발표에는 매출과 수주 흐름이 함께 담겼습니다.
조이웍스앤코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35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발표 내용은 1분기 이익 개선에 맞춰졌습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29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5%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전년과 비교한 증가율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SG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90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원가 연동제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원가 연동제는 원가 변화를 판매 가격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제이케이시냅스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15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흑자 전환은 손실을 내던 흐름에서 이익을 낸 상태로 바뀐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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