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축제 매출 5,441억원 기록, 온누리상품권 판매 48% 급증
2026년 5월 31일 · 국내 속보
중소벤처기업부는 동행축제 매출이 5,441억원이라고 31일 발표했습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5,118억원으로 지난해 평균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31일 동행축제 매출이 5,44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동행축제는 내수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대표 소비 촉진 행사입니다. 중기부는 이번 축제의 주요 성과로 지역축제와의 연계 확대와 오프라인 유통망 참여 확대를 꼽았습니다.
행사는 지난 4월 1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만6,00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할인 행사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됐습니다.
행사 기간에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할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총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습니다. 중기부는 할인 정책과 유통 채널 확대로 소비가 일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5,1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동행축제 평균 대비 48% 증가한 수치입니다. 중기부는 할인율 확대 정책 등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이번 행사 성과와 함께 지역축제 연계 확대를 성과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중기부는 오프라인 유통망 참여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판로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세부 자료는 중기부 발표 자료에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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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동행축제 매출 5,441억원의 주요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
중기부의 할인 정책과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참여 확대, 3만6,000개 중소기업 참여가 핵심 동력이다.
온누리상품권 판매가 48% 급증한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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