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1차 GP 11곳 확정, 스카이레이크·에이티넘 포함
2026년 5월 27일 · 국내 속보
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이 27일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1차 위탁운용사 11곳을 확정했습니다. 스카이레이크와 에이티넘이 대형 GP로 선정됐고 도전·소형 분야에 총 3,500억 원 규모 자펀드 배정이 발표됐습니다.

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은 2026년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의 1차 위탁운용사(GP) 선정을 5월 27일 발표했습니다. 결과는 7개 분야에 걸쳐 11곳의 운용사를 뽑는 내용입니다. 선정된 GP들은 추후 자펀드 운용 기회를 갖습니다.
선정 명단에는 대형 운용사로 스카이레이크와 에이티넘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대형 GP는 곧바로 민간 자금 매칭과 투자처 발굴 경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발표문은 GP들이 펀드레이징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전 분야에는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와 에이스톤벤처스가 GP로 선정됐습니다. 이 분야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결성하는 것으로 공지됐습니다. 두 운용사는 해당 자펀드 운용 기회를 얻었습니다.
소형 분야에서는 아주IB투자와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가 각각 1,000억 원씩 자펀드를 조성하는 GP로 선정됐습니다. 소형 분야 전체 결성 규모는 총 2,000억 원으로 명시됐습니다. 두 운용사는 소형기업 투자에 중점을 둔 자펀드를 운용합니다.
선정 결과로 총 11곳의 운용사가 자펀드 운용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은 선정사와 함께 펀드레이징 일정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발표문에는 구체적 투자처 확정 시 별도 공지가 있을 것이라고 적혔습니다.
이번 1차 선정은 GP들의 펀드 결성과 민간 자금 매칭 절차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선정사는 앞으로 펀드 등록과 투자자 모집 절차를 진행합니다. 추가 운용사 선정이나 자펀드 확정 내용은 추후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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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선정된 11개 GP의 투자 전략과 중점 산업은 무엇인가요?
기사에는 일부 GP만 전략이 공개됐습니다. 아주IB투자·파라투스는 소형기업 투자,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에이스톤은 도전 분야를 담당합니다.
국민성장펀드 1차 GP 확정이 스타트업·벤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선정으로 GP들이 펀드레이징을 시작하고 민간 자금 매칭이 진행됩니다. 투자자금 유입과 투자처 발굴 경쟁이 늘어납니다.
일반 개인투자자가 국민성장펀드 관련 투자 기회에 어떻게 접근하나요?
선정사는 펀드 등록과 투자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개인투자자는 모집 공지를 확인하고 각 GP 또는 산업은행·신한자산운용의 자펀드에 참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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