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청년 1,000명 직무교육 하반기 시작…비수도권 절반 배정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LG가 올해 하반기부터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직무 교육을 가동합니다. AI·생산·디지털마케팅 실무 과정과 실전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같은 날 농업 AI 컨설팅은 농가 소득이 25.9% 늘었다는 결과가 나왔고, 은행은 시각장애인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LG는 26일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은 '렛츠 그로우 위드 LG'로 소개했습니다. 참여 계열사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3개사입니다.
교육은 AI, 생산·제조, 디지털마케팅 등 전문 분야 중심으로 짜였습니다. 실전 프로젝트와 신입사원 수준의 실무 지향형 훈련을 포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업부와 고용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와 연계된 사업으로 소개했습니다.
전체 교육 기회의 절반은 비수도권에서 운영합니다. 공개된 배정으로는 LG전자가 대전·대구·부산에 400명을 배정했고 LG화학은 여수에서 100명을 운영한다고 전했습니다. 비수도권 배정은 지역 균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안내했습니다.
별도 보도에서는 AI 맞춤형 컨설팅을 도입한 농가의 소득이 25.9%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농가별 데이터에 따라 작물·생산방법을 제안하는 형태로 설명했습니다. 농업 현장 적용 사례도 함께 보고됐습니다.
금융권 소식으로는 시각장애인 대상 맞춤형 금융사기 예방 교육이 시행됐습니다. 교육은 음성 안내와 보조 인력을 활용해 사기 유형과 대응 방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은행 측은 대상별 접근성을 고려한 교육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발표들은 기업과 공공부문에서 맞춤형 교육과 AI 서비스를 확산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각 사업은 모집·운영 방식과 지역 배정 등 세부 사항을 추가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대상자는 공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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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LG가 시작하는 직무교육 프로그램 이름이 무엇인가요?
프로그램 이름은 '렛츠 그로우 위드 LG'다. LG전자·LG디스플레이·LG화학이 참여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된다.
모집 대상과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 인원은 1,000명이다. 구체적 자격 요건과 선발 방식은 공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하라.
교육은 어떤 분야와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I, 생산·제조, 디지털마케팅 중심이다. 실전 프로젝트와 신입사원 수준의 실무 지향형 훈련을 포함한다.
비수도권 배정 비율과 구체 지역은 어떻게 되나요?
전체 교육 기회의 절반을 비수도권에 배정한다. 공개된 배정으로 LG전자는 대전·대구·부산에 400명, LG화학은 여수에 100명이다.
산업부·고용부와의 연계는 어떤 의미인가요?
산업부·고용부의 K-뉴딜 아카데미와 연계된 사업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이 협력해 교육을 운영하는 구조다.
모집·운영 방식과 세부 공지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회사는 세부 모집·운영 방식을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심자는 공개된 모집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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