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몰·대형마트 인가 전 매각 착수
2026년 5월 25일 · 국내 속보
홈플러스는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등 잔존 사업에 대해 인가 전 인수·합병 절차를 착수했습니다. 같은 기간 정부와 기관은 대·중소기업 협력 R&D에 총 100억원을 배정하고 대학 재정관리의 AI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5일 잔존 사업부문에 대한 인가 전 인수·합병 절차를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절차에는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사업부가 포함됩니다. 회사는 회생법원의 승인 조건 아래 절차를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앞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NS홈쇼핑에 매각한 바 있습니다. 이번 매각 대상에서는 익스프레스가 제외된 상태입니다. 회사는 잔존 사업부문의 거래 구조와 조건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와 관계 기관은 대·중소기업 협력 기반 R&D 지원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총 100억원 규모로 운영됩니다. 2년간 기업당 최대 6억원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같은 기간 삼일PwC는 대학의 재정관리 체계를 AI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보고서는 R&D 예산 확대와 규제 강화라는 환경 변화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대학들이 재정 관리 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지원 사업 공고는 대·중소기업 협력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신청 절차와 세부 요건은 기관별로 공고될 예정입니다. 기업과 대학은 공고문을 통해 신청 자격과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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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홈플러스가 이번 매각 대상에 포함한 사업부는 무엇인가요?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사업부가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 익스프레스는 제외됐고, 회사는 인가 전 인수·합병 절차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번 매각 대상에 포함되나요?
아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미 NS홈쇼핑에 매각되어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다.
홈플러스의 매각 절차는 어떤 조건에서 진행되나요?
회생법원의 승인 조건을 전제로 인수·합병 절차를 진행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정부의 대·중소기업 협력 R&D 지원 사업 규모와 지원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 사업은 총 100억원 규모다. 기업당 최대 6억원을 2년간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삼일PwC는 대학에 어떤 권고를 했나요?
삼일PwC는 대학의 재정관리 체계를 AI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R&D 예산 확대와 규제 강화 환경을 근거로 제시했다.
지원 사업 신청 자격과 기간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기관별 공고문에서 신청 자격과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 절차와 세부 요건은 각 기관 공고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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