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데이터 관계장관회의 공식 신설 발표, 5월28일 개최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김 총리는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공식 신설해 정책 방향을 최종 결정하겠다고 5월28일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한국은행 총재는 최종 금리 수준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향후 경제 지표를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5월 28일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공식 신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이 회의를 통해 데이터 정책 방향을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설 발표는 당일 공개된 정부 일정의 주요 항목으로 포함됐습니다.
한국은행 총재는 같은 날 기준금리의 최종 수준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총재는 향후 경제 지표와 관련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총재의 발언은 기준금리 결정 과정에서 데이터 흐름을 반영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오후 3시에는 서울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의 참석 명단에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포함돼 있습니다. 장관급 현장 간담회 등이 이날 일정에 함께 잡혀 있습니다.
오전 9시에는 비상경제본부 회의가 열립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회의에 참석합니다. 같은 시간 김종구 차관은 세종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에 참여합니다.
오전 10시 30분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전북 순창에서 정부 출범 1주년 성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전 10시에 홍보행사를 예정했습니다. 산업통상부도 오전 일정에 비상경제본부 회의에 참여합니다.
이날 발표와 일정은 정부가 데이터 정책을 공식 회의체에서 다루는 첫 사례라는 점을 명시했습니다. 한은 총재의 발언은 기준금리 결정 과정에 경제 지표와 데이터를 반영하겠다는 내용입니다. 회의 결과와 한은의 추가 발언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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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 관계장관회의가 무엇인가요?
데이터 정책 방향을 최종 결정하는 정부의 공식 장관급 회의체로 5월 28일 신설되었습니다.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5월 28일 오후 3시 서울에서 열렸으며 정부 일정의 주요 항목으로 포함돼 공개되었습니다.
회의에 누가 참석했나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등이 참석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한은 총재는 무슨 발언을 했나요?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의 최종 수준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고 향후 경제 지표와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의 결과와 한은의 추가 발언은 언제 공개되나요?
회의 결과와 한은의 추가 발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구체 내용과 발표 시점은 추가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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