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LG전자 신용등급 'BBB+'로 상향 12년 만에
2026년 6월 3일 · 국내 속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6월 3일 LG전자[066570]의 기업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했습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고, S&P는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부채 축소, 재무구조 개선 전망을 상향 이유로 밝혔습니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6월 3일 LG전자[066570]의 기업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했습니다. S&P는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했습니다. S&P는 이번 등급 조정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S&P는 이번 상향이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의 등급 상향이라고 밝혔습니다. S&P는 상향 배경으로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부채 축소를 들었습니다. S&P는 재무구조 개선 전망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P의 설명에 따르면 등급 전망 '안정적'은 핵심 사업 경쟁력이 탄탄해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고 부채를 줄이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다고 했습니다. S&P는 이 기대를 바탕으로 등급을 상향했다고 덧붙였습니다. S&P는 평가 과정에서 현금 창출 능력과 부채 수준을 중점적으로 살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 내용은 S&P의 발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보도에서는 LG전자의 구체적 수치 변경이나 회사의 별도 추가 자료는 함께 전하지 않았습니다. S&P의 설명만으로 등급 상향 배경이 정리된 상태입니다.
이번 등급 상향과 관련한 추가 공시나 S&P의 향후 검토 일정은 아직 별도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쪽의 공식 입장이나 추가 자료가 공개되면 해당 내용이 추가로 나올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S&P의 발표 내용이 등급 변경의 전부로 전해졌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BBB+로 상향한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S&P는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부채 축소, 재무구조 개선 전망을 근거로 등급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평가에서는 현금 창출력과 부채 수준을 중점 검토했다.
신용등급이 BBB+인 것은 투자자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S&P의 'BBB+'는 핵심 사업 경쟁력으로 잉여현금흐름(영업 후 남는 현금)을 창출하고 부채를 줄일 능력이 있다고 평가된 상태라는 의미다.
이번 상향으로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과 향후 등락 가능성은 어떻게 바뀌나요?
S&P는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이는 현금 창출과 부채 축소 흐름이 이어져 등급 유지가 예상된다는 의미다. 추가 공시는 아직 없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