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10조원 몰려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상장 첫날 10조원이 유입됐습니다. 레버리지 투자 교육 신청은 24만명을 넘었고, 단일종목 2배 상품 일부는 약세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연동되는 2배 레버리지 ETF가 상장 첫날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상장 첫날 유입액은 10조원가량으로 집계됐습니다.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상장 초기 20%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레버리지 투자 관련 교육 신청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교육 신청자는 24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주관사는 투자자 대상 교육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부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약세 영향으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해당 ETF의 가격은 거래 중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운용사들은 변동성과 관련된 공시를 냈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3조5,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상품은 AI·반도체 테마를 표방하는 ETF입니다. 운용 규모 확대 소식이 같이 전해졌습니다.
하나자산운용은 미국 우주항공 테크 ETF 관련 활동과 연계해 KAIST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는 산학 협력 목적이라고 안내됐습니다. 한편 증권사는 SK하이닉스 목표주가로 38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첫날 유입액은 얼마였나?
상장 첫날 순유입액이 10조원가량이었다. 이후 일부 ETF는 기초주 약세로 가격이 하락 전환했다.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초반 수익률은 얼마였나?
상장 초기 해당 ETF는 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기초주 변동성으로 가격이 급변할 수 있다.
레버리지 ETF 관련 교육 신청자는 몇 명이나 되나?
레버리지 투자 관련 교육 신청자가 24만명을 돌파했다. 주관사는 투자자 대상 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 규모는 얼마인가?
신한자산운용의 해당 ETF 순자산이 3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AI·반도체 테마를 표방하는 상품이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세 영향으로 해당 ETF들이 하락 전환했다. 운용사들은 변동성 관련 공시를 냈다.
레버리지 ETF 투자 시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기초주 움직임을 2배로 추종하는 구조라 가격 변동성이 크다. 공시 내용을 확인하고 교육을 받아야 한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