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평택서 'S.A.Y ON' 작업중지권 2.0 결의대회 개최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삼성E&A는 지난 20일 평택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중지권 2.0(S.A.Y ON)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백승호 안전보건경영책임자(부사장)와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고, 모바일 앱과 스마트 장비 도입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E&A는 지난 20일 평택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중지권 2.0(S.A.Y ON)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백승호 삼성E&A 부사장 겸 안전보건경영책임자(CSO)가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경환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장과 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 등 관계자 약 60명이 현장에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작업중지권 제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작업중지권은 근로자가 위험을 인지했을 때 즉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삼성E&A는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A.Y ON'을 개발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앱 사용법 안내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2023년부터 안전문화 브랜드 'S.A.Y(Safety Around You)'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A.Y는 자율·예방·스마트 중심의 안전 활동을 포함합니다. 회사는 S.A.Y 포럼과 안전보건 책임리더제, 일일안전보건활동(Daily Safety-Cycle)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체계들이 현장 안전관리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습니다.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장비도 소개됐습니다. 도입 장비에는 AI 기반 영상분석 CCTV와 지게차 충돌감지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웨어러블 안전장비와 드론, 4족 보행 로봇도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회사는 이런 장비들이 스마트 안전경영 강화에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 백승호 부사장은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영에서부터 현장 끝단까지 안전이 근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모든 구성원이 함께 안전문화를 실천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장 중심의 실행을 강조하는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현장 캠페인에서는 앱 활용법과 작업중지권 실행 절차 안내가 실제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앱을 이용한 작업중지권 사용법을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행사 내용은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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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S.A.Y ON 작업중지권이 무엇인가요?
S.A.Y ON 작업중지권은 근로자가 위험을 인지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삼성E&A는 작년 말 모바일 앱으로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A.Y ON 앱은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앱 사용법은 현장 캠페인에서 안내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기능을 확인하며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평택에서 열린 결의대회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결의대회의 목적은 작업중지권 제도 활성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입니다. 현장 중심 실행을 강조하는 행사였습니다.
행사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백승호 삼성E&A 부사장과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장,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 등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 어떤 스마트 안전장비를 소개했나요?
AI 기반 영상분석 CCTV와 지게차 충돌감지 시스템, 웨어러블 안전장비, 드론, 4족 보행 로봇을 소개했습니다.
S.A.Y 안전문화의 핵심 활동은 무엇인가요?
S.A.Y는 자율·예방·스마트 중심의 활동입니다. S.A.Y 포럼, 안전보건 책임리더제, 일일안전보건활동(Daily Safety-Cyc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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