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엔엠 1분기 매출 69% 증가, 북미가 이끌었다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오늘이엔엠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6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북미 매출이 해외 매출의 84%를 차지했고, 손실도 줄었습니다. 안테나 사업부가 중심이었습니다.

오늘이엔엠은 18일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1억 2,0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년 동기보다 69% 증가한 실적입니다. 회사는 북미 시장 공략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이엔엠은 국내 안테나 전문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30억 3,000만 원이었습니다. 회사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매출 증가와 손실 축소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영업손실은 3억 9,0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보다 64% 감소했습니다.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영업 단계의 적자 폭이 줄었습니다.
당기 순손실은 12억 4,000만 원이었습니다. 전년 동기보다 80%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최종 손실도 큰 폭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매출은 27억 5,0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북미 시장 매출은 23억 1,000만 원이었습니다. 회사는 북미 시장이 해외 매출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미 시장 매출 비중은 해외 전체의 84%였습니다. 회사는 월드컵과 올림픽 특수가 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북미에서 방송·통신 관련 수요가 늘어난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실적 개선의 중심은 주력인 안테나 사업부문입니다. 안테나 사업부는 단독 기준 매출액 4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주력 사업이 이번 분기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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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늘이엔엠 1분기 매출 69% 증가의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
핵심은 북미 공략과 안테나 사업의 판매 확대다. 회사는 북미 방송·통신 수요와 월드컵·올림픽 특수가 매출을 밀었다고 설명했다.
1분기 해외 매출과 그중 북미 매출 규모는 얼마인가?
해외 매출은 27억5,000만 원이고 북미 매출은 23억1,000만 원이다. 회사는 북미가 해외 실적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북미 시장 매출 비중은 얼마였나?
북미 매출 비중이 해외 매출에서 컸다. 북미 비중은 84%였다.
영업손실은 얼마였나?
영업손실은 3억9,000만 원이었다. 전년 동기보다 64% 줄어 영업 단계 적자 폭이 축소됐다.
당기순손실은 얼마였나?
당기순손실은 12억4,000만 원이었다. 전년 동기보다 80% 감소해 최종 손실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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