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신고가에도 반도체만 오른 장세, 매수 사이드카 발동
2026년 5월 27일 · 국내 속보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상승은 반도체에 집중됐습니다. 장 시작은 8242.12였고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마이크론 관련 호재로 메모리주가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종목 10개 중 9개가 하락했습니다. 상승 흐름은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습니다.
시장은 8242.12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전일 대비 194.61포인트 오른 수준이었습니다. 오전 초반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오전 장중에는 4% 이상 올라 84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후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습니다. 거래량은 장중에 확대되는 흐름이었습니다.
급등에 따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매수 주문이 제한됐습니다. 거래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호재성 소식이 미국 장에서 메모리주를 끌어올렸습니다. 프리마켓에서는 '31만전자'와 '220만닉스'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이 영향으로 국내 메모리 관련 종목의 등락이 컸습니다.
결과적으로 지수는 신고가를 기록했으나 상승은 소수 종목에 집중된 장세였습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반도체 섹터에 쏠렸습니다. 장 마감 시점의 지수 변동과 거래대금은 추후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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