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83 자회사 피앤티링크, 네이버클라우드에 500억 규모 AI 서버 공급 시작
2026년 6월 2일 · 국내 속보
M83 자회사 피앤티링크가 6월 2일 네이버클라우드에 연간 500억 원 규모의 AI 서버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공급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M83 자회사 피앤티링크가 6월 2일 네이버클라우드에 AI 인프라용 표준 서버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연간 약 500억 원 수준입니다. 회사는 공급을 내년 3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피앤티링크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와 AI 스토리지, 산업용 서버 등 AI 인프라용 표준 서버를 네이버클라우드에 공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장비를 단계적으로 납품할 계획입니다. 공급 개시 시점은 6월 초입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 흐름과 맞물려 고성능 서버와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GTC 타이베이 2026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AI 에이전트를 강조했고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했습니다. 업계에서는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컴퓨텍스 2026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의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최 회장은 AI 확산으로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우정과 파트너십 기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83은 시각특수효과(VFX)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앤티링크는 M83의 자회사로 AI 인프라 사업을 맡고 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 측은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계약으로 표준형 AI 서버를 도입해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피앤티링크는 납품 일정을 계약에 맞춰 운영할 예정입니다. 공급 범위에는 GPU 서버와 스토리지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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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M83 자회사 피앤티링크가 네이버클라우드에 500억 규모 AI 서버를 공급한 배경과 목적은 무엇인가?
목적은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인프라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다. 피앤티링크는 표준 GPU 서버와 스토리지를 공급해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와 납품 기간은 어떻게 되나?
계약 규모는 연간 500억 원이다. 납품은 계약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진행된다. 회사는 장비를 단계적으로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티링크가 네이버클라우드에 공급하는 장비는 무엇인가?
GPU 서버, AI 스토리지, 산업용 서버 등 표준 AI 인프라 장비를 공급한다. 회사는 해당 장비를 단계적으로 납품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거래가 네이버클라우드의 인프라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네이버클라우드는 표준형 AI 서버 도입으로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로써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
피앤티링크 측이 밝힌 이번 계약의 회사적 의미는 무엇인가?
피앤티링크는 이번 계약으로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납품을 통해 사업 확장 의지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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