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상승, 엔비디아와 비교
2026년 5월 17일 · 미국 속보
세레브라스는 상장 과정에서 55억 달러를 조달했고 첫 거래에서 68%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익 기록과 시장 지위로 더 안전한 선택지로 제시됐습니다.

세레브라스 시스템스는 기업공개에서 55억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첫 거래에서는 주가가 68% 상승했습니다. 이 회사는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비교되는 새 상장사로 소개됐습니다.
세레브라스는 AI 추론 속도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추론은 이미 학습된 AI가 질문에 답을 내는 단계입니다. 회사는 이 부분에서 더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고 설명됐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오픈AI와 200억 달러 규모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이 계약은 회사의 초기 성장 기대를 키운 요인으로 다뤄졌습니다. 오픈AI는 챗GPT를 운영하는 AI 기업입니다.
엔비디아는 AI 칩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업으로 비교됐습니다. 회사는 시장 지위와 꾸준한 이익 기록을 근거로 더 안전한 선택지로 제시됐습니다. 새 상장사보다 사업 성과를 확인하기 쉽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기준 28배 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보는 기준에서 지나치게 비싼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 기준은 투자자가 성장주 가격을 비교할 때 자주 씁니다.
세레브라스 주식은 상장 직후 상승 폭이 컸습니다. 비교 의견에서는 세레브라스 매수는 주가가 내려온 뒤 검토하는 쪽이 낫다고 제시됐습니다. 현재 선택지로는 엔비디아가 더 안전하다는 판단이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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