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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18일 시작, 3,600만명 대상

2026년 5월 17일 · 국내 속보

정부가 18일부터 3,600만명을 대상으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 지급액은 1인당 10만 원에서 25만 원이며,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고유가 지원금 18일 시작, 3,600만명 대상

정부가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전쟁 뒤 고유가와 고물가로 커진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돈입니다.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입니다. 규모는 약 3,600만명입니다. 고액자산가는 대상에서 빠집니다.

지급액은 1인당 10만 원에서 25만 원입니다. 수도권은 10만 원을 받습니다. 비수도권은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날이 나뉩니다. 월요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청은 2차 지급 절차입니다. 정부는 앞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신청과 지급 절차를 맡습니다.

지원금은 고유가로 늘어난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기름값과 물가가 함께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커졌다는 점이 배경입니다. 정부는 18일부터 신청을 받아 순차 지급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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