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최근 3년 수익률 676.67%로 1위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가 최근 3년 누적 수익률 676.67%로 반도체 ETF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약 75~80%를 차지하며 5월 리밸런싱에서 샌디스크를 신규 편입했습니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HBM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는 최근 3년 누적 수익률 676.67%로 반도체 섹터 ETF 가운데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21일 기준 순위가 확인됐습니다. 상품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3사가 핵심 구성 종목입니다. 이들 3사는 포트폴리오의 약 75~80%를 차지합니다. 5월 정기 리밸런싱에서 샌디스크를 신규 편입해 낸드 노출을 늘렸습니다.
최근 3개월 동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두드러진 주가 상승을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92.9% 상승했고 삼성전자는 54% 상승했습니다. 해당 기간 편입 종목들의 강세가 ETF 성과에 기여했습니다.
다른 편입 종목들도 강한 상승을 나타냈습니다. 마이크론은 71% 올랐고 샌디스크는 114.2% 올랐습니다. 이들 상승이 누적 수익률을 더 끌어올렸습니다.
이 ETF는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포함한 메모리 전체 체인에 분산 투자하는 점을 특징으로 합니다. 상장지수펀드 형태로 거래됩니다.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은 성과 집계에서 제외됐습니다.
동일 카테고리에서 최근 3년 누적 수익률이 500%를 넘는 상품은 3개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해당 ETF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투자자는 편입 종목 구성과 리밸런싱 내역, 운용 공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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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화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가 최근 3년 수익률 676.67%를 기록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핵심 원인은 메모리 3사 집중 편입과 이들의 강한 주가 상승이다. 포트폴리오의 약 75~80%가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할당됐다.
한화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의 구성 종목과 상위 보유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핵심이며 약 75~80%를 차지합니다. 샌디스크는 5월 리밸런싱에서 신규 편입됐습니다.
이 ETF에 투자할 때 주요 리스크와 변동성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요 리스크는 특정 메모리 기업 집중과 수요 변동에 따른 높은 변동성이다. 대응으로는 편입 종목 구성·리밸런싱 내역·운용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 카테고리 다른 반도체 ETF와 어떻게 비교하나요?
최근 3년 누적수익률 기준으로 500% 넘는 상품은 3개였고 이 ETF가 1위였다. 비교 시 수익률·구성비·리밸런싱을 확인하세요.
5월 리밸런싱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5월 리밸런싱에서 샌디스크를 신규 편입해 낸드 노출을 늘렸고, 이로 인해 ETF의 낸드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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