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기아 목표가 21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2026년 5월 22일 · 국내 속보
NH투자증권이 기아의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2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연구원은 기아의 본업이 견고하고 로보틱스와 SDV 등 피지컬 AI 전환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NH투자증권이 기아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연구원은 상향 배경으로 본업의 견고함과 신사업 전환 기대를 제시했습니다. 목표가 상향은 리포트에 따른 직접 조정입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견고한 본업으로 실적 성장 지속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기아가 로보틱스 확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 등 피지컬 AI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변화가 중장기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리포트는 다만 신사업 전개가 아직 초기 단계라고 적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때문에 현대차와의 주가 밸류에이션 갭이 당분간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연구원은 기아의 주가가 신사업 전개 속도에 민감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현대차 대비 자동차 판매 모멘텀과 수익성 측면에서 기아가 더 유리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고 기재했습니다. 동시에 그룹 차원의 신사업 전략은 현대차에서 주도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점이 기아의 신사업 가치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습니다.
리포트에는 SDV와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기아의 신사업 전개를 주목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SDV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차량 기능을 설계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보고서는 이러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 조정했다고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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