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전사업장 폭발, 직원 5명 사망·수습 나서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로 현장 근무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습니다.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죄하고 치료·유가족 지원과 그룹 차원의 TF 구성을 발표했습니다.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일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사실을 알렸습니다. 사고는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추진체 실험 공실에서 오전 11시경 발생했다고 회사가 전했습니다. 회사는 즉시 현장 수습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7명의 근무자가 있었고 그중 5명이 숨졌습니다. 남은 인원에 대한 수색과 안전 확인이 진행되었습니다. 관계 기관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남은 인원 가운데 1명은 중상을 입었고 1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치료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동 입장문에서 숨진 직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국민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애통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김 회장은 유명을 달리한 직원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룹 차원의 특별대응TF를 구성해 수습을 지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사고는 추진체 실험 공실에서 화약 관련 세척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와 관계 기관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원인 조사를 위한 현장 조사와 자료 수집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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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회사와 관계 기관은 현장 조사와 자료 수집으로 사고 원인을 밝히고 있습니다.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로 사망자 5명 외에 부상자는 몇 명인가요?
사망자 5명 외에 부상자는 2명입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화는 이번 사고에서 어떤 보상과 지원을 제공하나요?
한화는 부상자 치료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고, 숨진 직원에게 최선의 예우를 지시하며 그룹 차원의 특별대응TF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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