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내년 2월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2026년 6월 4일 · 국내 속보
한국투자증권이 내년 2월 토큰증권법 시행에 맞춰 자체 토큰증권(STO) 발행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주요 사업자들에게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고 채권과 머니마켓펀드(MMF)를 포함한 통합 발행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년 2월 토큰증권법 시행에 대비해 자체 토큰증권 발행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회사는 플랫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주요 사업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준비는 법 시행 일정에 맞춘 것입니다.
제안요청서 제출 기한은 6월 초순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5월 말에 주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보냈습니다. 회사 측은 플랫폼 구축 추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목표로 하는 플랫폼은 채권과 머니마켓펀드(MMF)를 포함한 정형증권의 통합 발행 플랫폼입니다. 통합 발행 플랫폼은 여러 종류의 정형증권을 토큰 형태로 발행하는 것을 염두에 둔 설계입니다. 제안서에는 통합 발행을 전제로 한 시스템 요구 사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손잡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 양측의 협력은 플랫폼 구축 관련 역할 분담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구체적 협력 범위는 제안서 검토 과정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토큰증권법은 정형증권의 토큰화 허용을 골자로 합니다. 법 시행 뒤에는 증권 발행과 유통에 디지털 토큰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법 시행에 맞춘 인프라 구축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법 시행 전 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 아래 제안서 접수와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출된 제안서는 심사를 거쳐 파트너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관련 절차 진행 상황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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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국투자증권의 토큰증권 플랫폼 완공 시점은 언제인가?
핵심: 내년 2월 토큰증권법 시행에 맞춰 플랫폼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제안요청서 발송과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이 토큰으로 발행하려는 자산 종류는 무엇인가?
핵심: 채권과 머니마켓펀드(MMF)를 포함한 정형증권을 통합해 토큰으로 발행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여러 종류 증권을 한 시스템에서 다루도록 설계됐다.
플랫폼 구축 파트너로 누구와 협력하나?
핵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협력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이다.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 범위는 제안서 검토 과정에서 확정된다.
제안요청서(RFP) 제출 기한과 발송 시점은 언제였나?
핵심: 제안요청서 제출 기한은 6월 초순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지난 5월 말에 주요 사업자들에게 제안요청서를 발송했다.
플랫폼 구축 절차와 파트너 선정 방식은 어떻게 되나?
핵심: 제출된 제안서를 심사해 파트너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선정 결과와 절차 진행 상황은 회사가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큰증권법은 무엇을 허용하나?
핵심: 토큰증권법은 정형증권의 토큰화를 허용해 증권의 발행과 유통에 디지털 토큰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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