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1주년 기자회견, 한성숙 총리 후보 지명·환율 언급
2026년 6월 8일 · 국내 속보
이재명 대통령은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한성숙을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했고 김민석 총리가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50원대인 점은 높으나 일시적이라고 평가했고, 조작기소 특검에는 '법과 상식대로' 대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대통령은 국정 2년차를 맞아 일하는 방식과 내용을 재조정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발언에서 적정한 시기에 적정한 규모의 개각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가 사퇴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통령은 지금까지 내각이 잘 굴러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통령은 단기간에 구체적 성과를 많이 낸 내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습니다. 대통령은 한성숙 후보를 "일만 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대통령은 국정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며 더 빠르고 힘써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원·달러 환율이 1,550원대에 이른 점에 대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일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대통령은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공급과 수요를 언급했습니다. 대통령은 공급 요소로 전대미문의 경상수지 흑자를 지적했고 중동 정세 불안정은 상승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조작기소 특검과 관련해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잡아야 하고 잘못된 것이 없으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은폐된 것이 있으면 드러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결과를 국민이 주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은 정치적 요소보다 주어진 권한으로 최대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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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재명 대통령 1주년 기자회견이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핵심: 대통령은 국정기조 유지와 환율의 일시적 평가를 제시했다. 이런 메시지는 정책 불확실성을 낮추며 증시 변동성 완화에 기여한다.
한성숙 총리 후보 지명이 원·달러 환율에 주는 영향은 무엇인가?
핵심: 기사에서는 한성숙 지명과 환율을 별개로 다뤘다. 대통령은 국정기조가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고, 지명 자체의 환율 영향은 언급되지 않았다.
한성숙 후보가 총리로 확정되면 어떤 업종이 정책 변화로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나?
핵심: 기사에는 특정 업종 수혜 언급이 없다. 다만 한성숙 후보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출신이라는 사실만 적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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