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드림코드에 1,600㎞ 날아온 베트남 공대생 참가
2026년 5월 24일 · 국내 속보
LG전자가 2026년 5월 24일 하노이 연구·개발 법인에서 'LG 드림코드 2026'을 열었습니다. 현지 공대생과 개발자들이 참여했고, 하노이과학기술대 4학년 레득안부 씨가 우승했습니다.

2026년 5월 24일 LG전자 연구·개발(R&D) 법인에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LG 드림코드 2026'이 열렸습니다. 대회는 현지 개발자와 공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 장소는 하노이의 LG전자 R&D 법인이었습니다.
참가자 가운데 하노이과학기술대(HUST) 컴퓨터공학과 4학년 레득안부 씨가 우승했습니다. 그는 대회에 대해 "LG를 막연히 글로벌 가전기업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대회를 통해 LG가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신 기술을 선도하는 진짜 글로벌 기업이라는 걸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부 씨는 2024년 처음 대회에 참가한 뒤 지난해 결선 진출을 거쳐 세 번째 도전만에 우승했습니다.
대회 운영진은 이 행사가 단순 알고리즘 대회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개발 환경과 유사한 과제를 통해 현지 개발자의 실전 역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LG전자는 현지 우수 개발자를 발굴하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회에는 먼 거리에서 온 참가자들도 포함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참가자는 1,600㎞를 이동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실무와 가까운 문제 해결 경험을 얻은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LG전자는 매년 드림코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지 개발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채용·협업 채널로 대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현지 R&D 활동의 일환으로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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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LG 드림코드에 1,600㎞ 날아온 베트남 공대생의 참가 동기와 맡은 과제는 무엇인가?
핵심은 LG의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려는 동기다. 그는 실무와 유사한 알고리즘·개발 과제를 해결해 우승했다.
LG 드림코드의 목적은 무엇인가?
핵심은 현지 우수 개발자 발굴과 채용 및 협업 채널 확대다. 대회는 현지 R&D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대회에서 제시된 문제는 일반 알고리즘 대회와 어떻게 다른가?
핵심은 실무와 비슷한 문제를 제시한다. 단순한 알고리즘 풀이가 아니라 현업 환경을 모사한 개발 과제가 주어졌다.
행사는 어디에서 열렸고 누가 주최했나?
핵심은 하노이의 LG전자 연구·개발 법인에서 열린 행사다. 주최는 LG전자 연구·개발 법인으로 현지 개발자를 대상으로 했다.
참가자들이 먼 거리에서 온 사례가 있나?
핵심은 일부 참가자가 1,600㎞를 이동해 참여했다는 점이다. 먼 거리에서도 실무성 높은 경험 때문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가 LG의 해외 채용 전략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핵심은 대회가 현지 인재 접점을 넓히는 채용·협업 채널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LG전자는 매년 개최해 우수 개발자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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