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 속 다올, 하반기 1만1800포인트 전망
불스토리 ·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5일 코스피가 급락했지만 다올투자증권은 하반기까지 지수의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로 단기 변동성은 예상되나 AI 설비투자와 기업 이익 개선이 지수 상승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5일 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같은 날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하반기까지 지수의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부담이 증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AI 설비투자(CAPEX) 사이클과 기업 이익 전망의 개선이 지수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기본 경로는 우상향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2분기 말부터 3분기 초까지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으로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보고서는 견조한 수출과 이익이 지수의 하방을 지탱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단기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별도로 경고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하반기 코스피 상단을 1만1800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3분기와 4분기에는 금리 부담과 단기 급등 피로감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시장 흐름을 상단과 변동성 요인으로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보고서는 AI 설비투자 사이클을 지수 상승의 주요 축으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 전문에는 기업 이익 개선이 시장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보고서는 관련 리스크와 변동성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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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다올이 하반기 코스피를 1만1800포인트로 전망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AI 설비투자 사이클과 기업 이익 전망 개선을 근거로 제시했다. 견조한 수출도 하방을 지탱한다고 적었다.
다올 전망과 다른 증권사 전망을 비교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인플레이션·금리 가정, AI 설비투자 기대, 기업 이익 추정과 변동성 요인을 비교하라.
보고서가 말하는 코스피의 하방을 지탱하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견조한 수출과 기업 이익 개선이 코스피의 하방을 지탱한다고 보고서는 적었다.
다올이 경고한 단기적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부담으로 인한 단기적 변동성 확대와 단기 급등 피로감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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