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월 4일 162포인트 하락·배당 역대 최대 기록
2026년 6월 4일 · 국내 속보
코스피가 6월 4일 장에서 하락 마감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사의 작년 현금배당 총액은 52.8조원·53조원 집계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셀트리온은 1,000억 원 자사주 소각을 완료해 연내 2조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추진 중이다.

코스피가 6월 4일 오전장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장 출발은 177.67포인트(2.02%) 내린 8,623.82에서 이뤄졌다. 오전 장 지수는 약세를 보였다.
같은 날 장 마감 때는 162.08포인트(1.84%) 하락한 8,639.41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지수는 8,639.41이다. 시가 대비 일부 회복을 보였다.
코스피 상장사의 작년 현금배당 총액은 52.8조원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연간 집계 기준의 결과다. 집계는 작년 배당 지급을 합산한 것이다.
다른 집계에서는 작년 현금배당을 53조원으로 정리했다. 이 집계도 역대 최대 규모로 분류됐다. 두 집계 모두 배당 총액이 확대된 점을 공통으로 보고했다.
셀트리온은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했다. 회사는 연내 2조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공시와 실행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투증권은 6월 3일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근거로 코스피가 1만1000까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반도체 업황의 회복을 전제 조건으로 삼았다. 보고서는 구체적인 가정과 수치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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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 6월 4일 종가는 얼마였나요?
종가는 8,639.41이다. 시가 대비 일부 회복했으나 당일 전체로는 약세로 마감해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6월 4일 장 출발은 어땠나요?
장 출발은 8,623.82에서 이루어졌다. 오전 초반부터 매도 우위로 하락 압력이 지속됐다.
6월 4일 장 마감 시 상황은 어땠나요?
장 마감은 8,639.41로, 오전 급락에서 일부 반등한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다.
작년 코스피 상장사의 현금배당 총액은 얼마였나요?
집계에 따라 작년 현금배당 총액은 52.8조원 또는 53조원으로 정리됐다. 두 집계 모두 역대 최대라고 분류했다.
셀트리온의 자사주 소각과 주주환원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셀트리온은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했다. 회사는 연내 2조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추진 중이다.
한투증권의 코스피 전망과 전제 조건은 무엇인가요?
한투증권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근거로 코스피가 11,000까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제는 반도체 업황 회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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