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글로벌 AI 인프라 선언에 목표주가 40만원 제시
2026년 6월 9일 · 국내 속보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협력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자로 선언했습니다. 주가는 열흘 만에 30% 오르고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협력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자로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내용은 6월 9일 공개됐습니다.
주가는 열흘 만에 30% 상승했습니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따라 올렸고 일부는 4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목표주가 상향은 연이어 발표됐습니다.
회사는 2030년까지 1GW급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확충 대상 지역으로 아시아와 중동을 명시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과 설비 투자가 필요합니다.
회사 측은 90조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재원 구성과 집행 방식은 발표문에 포함됐습니다. 수익 지속성은 과제로 남아 있음을 회사 측이 전했습니다.
회사와 엔비디아의 협력 관련 구체적 계약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공개된 내용은 파트너십 선언 수준입니다. 협력 범위와 일정은 향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과 주가 급등이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회사는 이번 선언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관련 세부 정보는 회사의 향후 공시와 분기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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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가 발표한 글로벌 AI 인프라 선언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선언과 아시아·중동 중심 AI 데이터센터 1GW급 확충, 투자 재원 90조원 확보입니다.
글로벌 AI 인프라 선언이 네이버의 매출과 이익 구조에 어떤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나요?
AI 인프라 확충은 고정비와 설비 투자 증가로 이익 구조 변화가 예상되며 회사는 수익 지속성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협력 계약 내용은 이미 공개됐나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파트너십 선언 수준이며 협력 범위와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리스크와 분기별로 체크할 지표는 무엇인가요?
핵심 리스크는 투자 집행과 수익 지속성, 계약 미공개입니다. 분기별로 투자 집행 현황, 매출·영업이익, 데이터센터 가동률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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