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iM에셋 펀드 판매액 500억 돌파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유안타증권이 단독 판매한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의 판매액이 지난달 22일 기준 500억 원을 넘었습니다. 이 펀드는 여러 우수 사모펀드를 편입하는 구조입니다.

유안타증권은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의 누적 판매액이 지난달 22일 기준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6월 1일 밝혔습니다. 해당 금액은 유안타증권이 약 3개월간 단독으로 판매한 실적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해당 펀드는 공모 형태로 설정됐지만 사모펀드를 재간접 방식으로 편입하는 구조입니다. 운용사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사모운용사의 대표 펀드를 모아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판매 방식은 유안타증권의 단독 판매로 진행됐습니다.
펀드가 편입하는 운용사로는 구도자산운용, 머스트자산운용, 더블유자산운용, 쿼드자산운용 등이 거론됩니다. 회사는 운용사별로 다른 투자 전략을 결합해 분산투자를 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편입 대상은 지난해 소프트클로징으로 판매가 중단된 사모펀드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이 펀드를 통해 일반투자자도 소프트클로징된 사모펀드에 간접투자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회사는 펀드의 구조와 편입 대상에 대해 설명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환매 조건과 보수 등 세부 사항은 투자설명서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는 디에스자산운용 등 추가 전략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편입 확대가 판매 호조에 영향을 줬는지에 대해서는 회사가 별도로 설명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펀드 판매 현황과 편입 내역을 공개해 왔습니다.
유안타증권은 6월 1일 보도자료에서 판매액 달성 사실과 펀드의 편입 전략을 알렸습니다. 회사는 향후 편입 운용사와 전략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자는 펀드 가입 전 운용보고서와 투자설명서를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초보 투자자가 유안타증권 iM에셋 펀드에 가입할 때 주의할 위험 요소는 무엇인가요?
주요 위험은 사모펀드 재간접 구조로 인한 유동성 제한과 보수·환매 조건의 복잡성입니다. 일부 편입 펀드는 과거 소프트클로징으로 판매가 중단된 전력이 있습니다.
이 펀드에 어떤 운용사가 포함돼 있나요?
구도자산운용, 머스트자산운용, 더블유자산운용, 쿼드자산운용 등이 편입돼 있으며 4월부터 디에스자산운용이 추가로 포함됐습니다.
펀드 구조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공모 펀드지만 우수 사모운용사의 펀드를 재간접으로 편입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구조입니다. 판매는 유안타증권 단독으로 진행됩니다.
판매액 증가가 환매나 운용에 어떤 변화를 주나요?
회사 발표에는 환매 조건 변경 언급이 없으며 환매와 보수 등 세부 사항은 투자설명서와 운용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