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8일 SK 본사 방문해 협력 방안 발표
2026년 6월 7일 · 국내 속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6월 8일 오전 8시30분 SK서린빌딩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발표합니다. 회담 후 취재진 질의응답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도 만날 계획입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6월 8일 오전 8시30분 SK 본사인 SK서린빌딩을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면담 후에는 최 회장과 협력 관련 취재진 질의응답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면담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정석근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명단에는 SK 그룹 내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사 측은 예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면담과 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SK 방문 후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도 면담할 계획입니다. 일정상 SK에서의 협력 논의가 선행된 뒤 삼성 측과의 면담이 이어집니다. 삼성 측 면담 시간과 장소에 대해서는 회사 측이 별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SK 측은 이번 방문 일정과 면담 계획을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사 간 협력 내용은 SK 측과의 협의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면담 직후 취재진 질의응답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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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젠슨 황이 8일 SK 본사에서 어떤 협력 방안을 발표했나?
협력 방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황 CEO는 SK 측과 협의한 뒤 발표할 계획이며 면담 직후 질의응답이 예정되어 있다.
젠슨 황의 SK 방문 일정과 장소는 어디인가?
6월 8일 오전 8시30분에 SK서린빌딩에서 면담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회사 측은 예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어떤 SK 인사가 참석하나?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정석근 등 SK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면담에 참석할 예정이다.
젠슨 황은 SK 방문 후 삼성과도 면담하나?
네. 황 CEO는 SK 방문 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과 면담할 예정이며 삼성 측 시간과 장소는 별도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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