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3빌딩 퐁피두센터 6월 4일 공개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한화문화재단이 1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일반 공개는 6월 4일이며, 한화는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넓힙니다.

한화문화재단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미술관은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국제 거점입니다. 한화그룹은 이번 개관을 계기로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넓힙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일반 관람객에게 6월 4일부터 공개됩니다. 스페인 말라가, 중국 상하이 웨스트번드에 이은 세 번째 국제 미술관입니다. 한화문화재단은 서울 여의도에 세계적 현대미술관의 새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시설은 서울 영등포구 63빌딩 별관을 고쳐 만들었습니다.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어집니다. 로비, 매표소, 뮤지엄숍, 오디토리엄, 카페, 정원, 대형 전시실을 갖췄습니다.
개관식에는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 사장이 참석했습니다.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와 로랑 르봉 퐁피두센터장도 자리했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한화그룹 계열사 경영진도 참석했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문화예술이 미래 가치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미술관을 단순 전시 공간으로만 두지 않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한국 작가의 해외 진출과 한국·프랑스 문화 교류의 장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화문화재단은 퐁피두센터 한화가 국내 관람객에게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기업이 세계적 미술 기관과 손잡아 해외 브랜드 미술관을 유치한 사례입니다. 여의도 63빌딩 일대에는 새 문화 공간이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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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퐁피두센터 63빌딩 위치는 어디인가요?
퐁피두센터 한화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별관에 있습니다. 전시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어집니다.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일은 언제인가요?
한화문화재단은 19일 개관식을 열었고, 일반 관람객에게는 6월 4일부터 공개된다고 밝혔습니다.
퐁피두센터 한화에 어떤 시설이 있나요?
로비, 매표소, 뮤지엄숍, 오디토리엄, 카페, 정원과 대형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관람 동선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입니다.
퐁피두센터 한화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국내 관람객에게 현대미술을 선보이고 한국 작가의 해외 진출과 한국·프랑스 문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됩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국제 거점 중 몇 번째인가요?
스페인 말라가와 중국 상하이 웨스트번드에 이은 세 번째 국제 미술관입니다.
퐁피두센터 개관식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개관식에는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 사장,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 로랑 르봉 퐁피두센터장, 유홍준·김성희 관장과 한화그룹 경영진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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