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코필립스 1.49% 상승, 알래스카 LNG 계약
2026년 5월 18일 · 미국 속보
코노코필립스가 Glenfarne Group과 30년 천연가스 판매 계약을 맺고 주가가 1.49% 올랐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주가는 가스 판매 선행 계약 발표 뒤 올랐습니다. 주가는 1.49% 상승해 124.2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알래스카 LNG 사업과 연결됐습니다.
코노코필립스는 Glenfarne Group과 천연가스 판매 선행 계약을 맺었습니다. 공급 대상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1단계입니다. 계약은 프로젝트에 필요한 천연가스 물량을 정하는 내용입니다.
계약 기간은 30년입니다. 이 계약은 최종 투자 결정에 필요한 확정 물량을 확보하는 데 쓰입니다. 최종 투자 결정은 대형 에너지 사업에서 실제 자금 투입을 정하는 단계입니다.
코노코필립스는 2026년 1분기 실적도 발표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1.78달러였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1.89달러였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 1.64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160억 5,000만 달러였습니다. 이 매출도 시장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투자 의견은 매수로 유지됐습니다. 평균 목표주가는 128.06달러입니다. 회사는 연간 생산 전망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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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노코필립스가 1.49% 오른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
가스 판매 선행 계약 발표가 주된 이유다. 글렌펀 그룹과 알래스카 LNG 1단계에 공급할 30년 물량을 정하는 계약이라 투자자 기대를 끌었다.
알래스카 LNG 계약의 핵심 조항과 코노코필립스의 역할은 무엇인가?
핵심은 프로젝트 1단계에 필요한 천연가스 물량을 확정하는 조항이다. 코노코필립스는 공급자로서 일정 물량을 약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계약이 최종 투자 결정에 어떤 영향을 주나?
확정된 공급 물량은 최종 투자 결정을 위한 수요 근거가 된다. 계약은 FID에 필요한 확정 물량 확보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
코노코필립스 최근 분기 실적은 어땠나?
조정 주당순이익은 1.89달러, 매출은 160억 5,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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