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한국 방문, 엔씨 PC방 행사와 크래프톤 회동
2026년 6월 7일 · 국내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6월 7일 엔씨 김택진 대표와 PC방 행사에 참여했고 크래프톤 경영진과도 회동했습니다. 방문 기간에 토크쇼 녹화와 두산베어스 시구 등 대중 일정도 소화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에 국내 게임사와의 접촉이 이어졌습니다.
2026년 6월 7일 젠슨 황은 서울 서초구의 한 포털 PC방을 찾아 엔씨 김택진 대표와 함께 단상에 올라 발언했습니다. 해당 자리에서 두 사람은 행사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같은 기간 젠슨 황은 크래프톤 경영진을 만나 피지컬 AI와 게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크래프톤 측에선 장병규 전 의장 등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월 6일에는 토크쇼 녹화 일정이 있었고, 같은 날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공개 일정에는 대중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이 포함됐습니다.
방문 초기인 6월 5일 젠슨 황은 한국에 네 가지 사업을 선물로 가져왔다고 언급했습니다. 일정 중 식사 자리와 공개 행사에서 'GO 코리아·SK·LG·네이버!'라는 구호를 외친 장면도 보도됐습니다.
이번 방한에서는 공개 행사와 기업 간 회동이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각 사는 향후 공식 발표 여부를 통해 추가 일정을 알릴 예정입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젠슨 황 한국 방문의 공식 일정과 공개 발언 내용은 무엇인가?
3박4일 일정 가운데 공개 행사와 기업 회동이 주된 일정이었다. 6월 7일엔 서초구 PC방에서 엔씨 김택진과 무대에 올랐다.
젠슨 황과 크래프톤 회동에서 논의된 협력 가능 사업은 무엇인가?
피지컬 AI와 게임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 측에 장병규 전 의장 등이 참석했다.
엔씨소프트 PC방 행사에 젠슨 황이 참석한 의미와 게임사업에 미칠 영향은?
엔씨와의 무대 공동 등 공개 교류로 국내 게임사와의 접촉을 확대했다. 대중 접점 확대 일정에도 참여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