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주택대출 연 4조7367억원, 1인 평균 7,433만원
2026년 6월 10일 · 국내 속보
사기업의 사내 근로복지기금을 통한 주택 관련 대출이 2024년 4조736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출 수혜 근로자는 63,723명이고 1인당 평균 지원액은 7,433만원입니다.

사기업들이 사내 근로복지기금을 통해 임직원에게 제공한 주택 관련 대출이 2024년 4조736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출을 받은 근로자는 63,723명입니다. 이 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적용받지 않습니다.
1인당 평균 지원액은 7,433만원입니다. 최근 4년간 누적 대출 규모는 14조745억원입니다. 사내 근로복지기금은 주택구입자금과 전세자금, 생활안정자금 등을 지원합니다.
주택 관련 대부 규모는 2021년 이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4조981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수치는 앞서 밝힌 4조7367억원입니다.
전국의 기금법인 수는 5,308개였습니다. 1,000인 이상 기업의 46.3%가 기금법인을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업 규모와 지역에 따라 지원 수준이 달랐습니다.
같은 기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한 주택구입자금 대출 규모는 약 134조원입니다. 사내 대출의 최근 4년 누적 규모는 이 규모의 10%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집계 기준과 보증 대출 비교가 기사에 포함됐습니다.
이 자료는 국회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통계에 근거합니다. 근로복지기금법에 따라 기업이 조성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대출입니다. 기사에서는 기업별 명단이나 개별 대출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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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내 주택대출 연 4조7367억원의 전체 규모와 대출자 수는 얼마인가?
핵심: 연 4조7367억원, 대출자는 63,723명이다. 집계는 근로복지기금으로 운영되는 대출을 기준으로 한다.
사내 주택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받나?
핵심: 이 대출은 DSR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기사에서 DSR 미적용을 명시했다.
사내 주택대출의 1인당 평균 지원액과 주요 용도는 무엇인가?
핵심: 1인당 평균 지원액은 7,433만원이다. 용도는 주택구입자금, 전세자금, 생활안정자금 등이다.
최근 4년 누적 대출 규모는 얼마나 되나?
핵심: 최근 4년 누적 대출 규모는 14조745억원이다. 통계는 국회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했다.
전국 기금법인 수와 대기업의 운영 비율은 어떻게 되나?
핵심: 전국 기금법인 수는 5,308개이고, 1,000인 이상 기업의 46.3%가 기금법인을 운영 중이다. 기업 규모와 지역별 차이가 있었다.
사내 대출 규모는 HUG 보증 주택대출과 어떻게 비교되나?
핵심: HUG가 보증한 주택구입자금은 134조원이다. 사내 대출의 최근 4년 누적은 14조74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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