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 의장 22일 백악관서 공식 취임
2026년 5월 22일 · 국내 속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22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56세로 연준 11대 의장이며 임기는 4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월 지명했고 미 상원이 지난 13일 인준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22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 취임했습니다. 클래런스 토머스 대법관이 선서를 주재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지난 15일 파월 전 의장이 임기를 마친 뒤 임시 의장으로 지명된 바 있습니다.
워시 의장은 56세입니다. 그는 연준의 11대 의장이며 임기는 4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1월 그를 제롬 파월 전 의장 후임으로 지명했습니다.
미 상원은 지난 13일 워시 의장 인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인준 통과로 워시 의장은 공식 임무 수행 자격을 확보했습니다. 취임식에는 행정부 고위 인사들과 정치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취임식 장소가 백악관이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백악관에서 연준 의장 취임식이 열린 것은 1987년 앨런 그린스펀 의장 이후 처음입니다. 취임식에는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워시 의장이 독립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워시 의장에게 "나를 보지 말고 그저 당신의 방식대로 일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연준의 의무로 제시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연준이 지혜와 명확성, 독립성, 단호함을 가지고 물가 안정과 고용 목표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시기가 미국인들의 생활 수준을 높일 번영을 가져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워시 의장은 연준이 그 과정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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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22일 백악관서 공식 취임한 배경과 취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핵심: 트럼프가 지명해 22일 백악관에서 공식 취임했고 상원의 인준으로 의장 자격을 확보했다. 백악관 개최는 1987년 이후 처음이다.
22일 백악관 취임식에서 케빈 워시가 밝힌 주요 경제·통화 기조는 무엇이었나요?
핵심: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연준의 의무로 제시했다. 연준은 독립성과 단호함으로 그 목표를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에는 어떤 인사들이 참석했나요?
핵심: 행정부 고위 인사들과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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