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식 배당주 3개, 시장 하락 때 매수 후보
2026년 5월 18일 · 미국 속보
존슨앤드존슨, 맥도날드, 프록터앤드갬블이 시장 하락 때 볼 배당주로 거론됐습니다. 공통점은 경기 둔화에도 수요가 비교적 유지되는 사업과 긴 배당 기록입니다.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에 맞는 배당주 후보로 존슨앤드존슨, 맥도날드, 프록터앤드갬블이 제시됐습니다. 세 회사는 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가격이 낮아지면 살 만한 후보로 언급됐습니다. 버핏이 실제 매수 계획을 밝힌 내용은 아닙니다.
존슨앤드존슨은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의약품과 의료기기 사업을 운영합니다. 경기 상황이 나빠져도 병원 치료와 건강 관련 수요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분야로 분류됩니다.
맥도날드는 세계적인 외식 체인입니다. 같은 매장 형태와 브랜드를 여러 나라에서 운영합니다. 소비자가 비싼 외식을 줄일 때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의 식사를 찾는 흐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프록터앤드갬블은 생활용품 기업입니다. 세제, 샴푸, 기저귀 같은 매일 쓰는 제품을 판매합니다. 이런 제품은 경기와 상관없이 가정에서 반복해서 사는 품목에 들어갑니다.
세 회사는 배당 성장 기록이 긴 기업으로 소개됐습니다. 배당 성장은 회사가 주주에게 주는 현금 지급을 꾸준히 늘려 온 기록을 뜻합니다. 시장 하락 때 주가가 내려가면 배당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 종목이 시장 하락 때 더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유는 사업이 경기 둔화에 비교적 강하고, 배당 기록이 길기 때문입니다. 버핏의 원칙인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는 생각과 맞닿아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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