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소비자심리지수 106.1로 반등, 1분기 성장 영향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한국은행은 22일 발표에서 5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6.1로 집계되어 전월보다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소폭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22일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가계의 경기 인식과 소비 계획을 보여주는 지표를 바탕으로 집계됩니다. 이번 발표는 소비심리와 물가 기대의 동향을 함께 담았습니다.
5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6.1로 집계됐습니다. CCSI는 소비자의 경기 인식, 생활형편, 소비지출 전망 등을 종합해 산출하는 지표입니다. 은행은 이 지표가 월별로 변동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월 수치는 99.2였습니다. 이번 달 수치는 전월 대비 6.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은행은 이 변동이 소비심리의 반등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에는 7.8포인트 하락하며 장기평균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번 달에는 다시 장기평균을 웃돌게 됐습니다. 은행은 수치의 등락을 월별 흐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흥후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반도체 업황 호조와 1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 발표, 기관들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 상향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설명은 소비심리 개선의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팀장은 조사 결과와 관련 수치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도 조사 결과와 함께 발표했습니다. 소비심리와 기대인플레이션은 가계의 소비 계획과 물가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5월 소비자심리지수 106.1은 일반 가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가계의 경기 인식과 소비지출 전망을 보여준다. 106.1 반등은 소비심리가 개선됐음을 의미한다.
1분기 성장 측면에서 5월 소비자심리지수 반등이 시사하는 변화는 무엇인가?
한국은행은 1분기 성장 발표와 기관들의 성장 전망 상향이 소비심리 개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106.1 수치가 소비자 지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지출 전망을 포함한다. 한국은행은 수치 상승을 소비심리의 반등으로 해석했다.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이번 조사에서 어떻게 변했나?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소폭 하락했다. 한국은행은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도 조사와 함께 발표했다.
4월과 비교했을 때 5월 수치의 의미는 무엇인가?
4월에는 장기평균 100을 밑돌았으나 5월에는 다시 장기평균을 웃돌았다. 한국은행은 이를 반등이라고 표현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