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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25% 하락, 7,271.66에 거래 끝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코스피는 19일 3.25% 내린 7,271.6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 매도와 대형주 약세가 겹쳤고, 방산주는 상대적으로 버텼습니다.

코스피 3.25% 하락, 7,271.66에 거래 끝

코스피는 19일 7,425.66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90.38포인트 낮았습니다. 하락률은 1.20%였습니다.

장 마감 때 코스피는 7,271.66을 기록했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244.38포인트 내렸습니다. 하락률은 3.25%로 집계됐습니다.

장중 코스피는 한때 7,200선을 밑돌았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3조 원 규모로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순매도는 9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대형주는 대부분 약세로 거래됐습니다. 방산주는 같은 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방산주가 대형주 약세 속에서 따로 움직인 업종으로 언급됐습니다.

실적 쪽에서는 코스피 상장사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 수준으로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적자 기업 비중이 40%로 제시됐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실적 차이가 함께 드러났습니다.

자사주 흐름에서는 소각 규모가 처분 규모를 앞섰습니다. 자사주 소각은 회사가 사들인 주식을 없애 유통 주식 수를 줄이는 일입니다. 시장에서는 이 흐름을 코스피 재평가 재료로 다뤘습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지수 하락과 외국인 매도가 같이 나온 장이었습니다. 동시에 코스피 이익 개선과 자사주 소각 확대 소식도 함께 나왔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적자 기업 비중이 투자자 확인 항목으로 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 코스피 하락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이 3조 원 규모로 순매도했고 대형주 약세가 겹쳐 지수가 3.25% 하락했습니다.

외국인 연속 순매도가 코스피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외국인 순매도는 수급을 약화시켜 지수에 하방 압력을 줍니다. 이번에는 9거래일 연속 순매도였습니다.

코스피 상장사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라는 것은 이익이 크게 개선됐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업종별 편차가 큽니다.

자사주 소각 확대는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이날 소각 규모가 처분 규모를 앞섰습니다.

코스닥에서 적자 기업 비중이 40%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코스닥 상장사 중 40%가 적자를 기록해 수익성 낮은 기업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뜻입니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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