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개월 NDF 1,559.20원, 21.10원 상승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559.20원(MID)에 최종 호가되며 전장 대비 21.10원 상승했다. 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돈 점이 달러 강세로 반영됐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559.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 해외 브로커들이 해당 호가를 제시했다. 거래 마감 시점에 관련 호가가 형성됐다.
매수 호가(BID)는 1,559.00원이었다. 매도 호가(ASK)는 1,559.40원이었다. 호가 간격은 근소했다.
해당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는 -1.00원으로 집계됐다. 스와프포인트는 외화 선물의 상대적 가격을 보여준다. 서울 외환시장의 전장 현물환 종가는 1,539.10원이었다.
스와프포인트를 고려하면 이번 NDF 호가는 전장보다 21.10원 오른 수준이다. 달러화의 상대적 강세가 반영된 결과다. 시장 참여자들의 대외 변수 민감도가 반영됐다.
미국 노동부는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172,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85,000명을 웃돈 수치다. 고용 지표 발표는 글로벌 달러 수요에 영향을 줬다.
이번 NDF 급등은 외환 시장의 단기 흐름을 보여준다. 거래 참가자들은 고용 지표를 지표 중 하나로 반영했다. 추가 환율 변동성은 관련 발표와 글로벌 시장 흐름에 따라 계속 관찰된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달러-원 1개월 NDF 1,559.20원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1,559.20원은 뉴욕 NDF 시장에서 형성된 1개월 만기 달러-원 최종 MID 호가입니다. BID·ASK와 스와프포인트가 함께 제시됐습니다.
1,559.20원으로 나온 NDF가 원화 현물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스와프포인트를 고려하면 전장보다 21.10원 오른 수준입니다. 달러의 상대적 강세로 현물에 상방 압력을 줍니다.
NDF와 현물 환율 차이를 보고 개인투자자가 체크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
스와프포인트, BID·ASK, 전장 현물 종가와 최근 주요 대외 지표(예: 고용지표)를 우선 확인하세요.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