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9세 고용률 43.8%로 코로나 이후 최저, 고용 한파 심화
불스토리 · 2026년 6월 14일 · 국내 속보
5월 15~29세 고용률이 43.8%로 전년 동월 대비 2.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청년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도 악화되어 청년층의 소비 여력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5월 15~29세 고용률이 43.8%로 전년 동월보다 2.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 변화는 청년층 소비 여력이 줄면 내수 관련 업종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자에게 중요합니다.

하락폭은 2021년 1월의 -2.9%포인트 이후 5년 4개월 만에 가장 컸습니다.
5월 기준 연도별 고용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5월) | 고용률 |
|---|---|
| 2020년 | 42.2% |
| 2021년 | 44.4% |
| 2022년 | 47.8% |
| 2023년 | 47.6% |
| 2024년 | 46.9% |
| 2025년 | 46.2% |
| 2026년 | 43.8% |
15~29세 실업률은 7.2%로 전년 동월보다 0.6%포인트 올랐습니다.
15~29세 경제활동참가율은 47.2%로 0.8%포인트 내려갔습니다.
15~29세의 경제활동참가율 47.2%는 60세 이상 49.0%보다 낮습니다.
다른 연령대의 5월 고용률 변화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연령대 | 작년 5월 | 올해 5월 |
|---|---|---|
| 30대 | 81.2% | 81.2% |
| 40대 | 80.2% | 80.7% |
| 50대 | 77.6% | 78.5% |
| 60세 이상 | 48.3% | 47.9% |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15~29세 고용률 43.8%가 청년층 현실을 어떻게 보여주나?
청년층의 취업 비중이 줄어 청년 소비 여력이 약해졌음을 보여준다. 고용률 43.8%와 실업률 7.2% 상승이 그 증거다.
이번 고용률 하락폭은 언제 이후 가장 큰가?
하락폭은 2021년 1월의 -2.9%포인트 이후 가장 컸다. 이는 최근 청년 고용 상황의 급격한 악화를 반영한다.
5월 기준 고용률 추이는 어떤 경향인가?
5월 고용률은 2022년 47.8%에서 하락해 2026년 43.8%로 내려왔다. 고점 이후 하락 흐름이 뚜렷하다.
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중 어느 집단에서 고용 한파가 더 심한가?
실업률은 0.6%포인트 올랐고 참가율은 0.8%포인트 내려 비경제활동 인구 쪽 악화 신호가 더 뚜렷하다.
경제활동참가율 47.2%가 60세 이상보다 낮다는 뜻은 무엇인가?
청년의 경제참여(47.2%)가 60세 이상(49.0%)보다 낮아 일자리를 구하거나 유지하지 못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의미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