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잠실 시구 후 한국 로봇 산업 '대단하다' 평가
2026년 6월 7일 · 국내 속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방한해 재계·학계·스타트업을 잇따라 만나고 7일 잠실야구장에서 시구했습니다. 그는 한국의 로봇 산업이 활발하고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제조업의 융합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한국에 도착해 여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방문 기간에 그는 재계 인사들과 식사를 하며 비공식 회동을 가졌습니다. 학계와 장관, 스타트업 관계자들과의 만남도 이어졌습니다.
7일 그는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의 홈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시구를 하던 중 박정원 두산 그룹 회장 쪽으로 공이 날아가 거의 맞힐 뻔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장을 떠나며 그는 "한국의 로봇 산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고, 정말 대단하다"고 표현했습니다.
황 CEO는 로봇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제조업 등 로봇 간의 융합이 이뤄지는 중"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시구 직후에는 치킨을 함께한 모임에 참석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방한 기간에는 냉면집 방문 등 비공식 일정도 포함됐습니다.
방문 중 그는 스타트업과의 접촉과 재계 인사들과의 회동을 병행했습니다. 여러 분야 관계자들과의 만남이 일정에 포함됐습니다. 엔비디아 측은 국내 기업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젠슨 황이 한국 로봇 산업을 '대단하다'고 평가한 구체적 근거는 무엇인가?
황 최고경영자는 한국 로봇 산업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제조업이 결합해 로봇 간 융합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젠슨 황의 방한 이후 엔비디아와 한국 로봇 기업 간 기술협력 가능성은 있나?
엔비디아는 방한 기간 스타트업·재계·학계와 만나며 국내 기업과의 교류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너십 발표는 기사에 없습니다.
이번 방한에서 엔비디아가 한국 스타트업과 어떤 접촉을 했나?
방문 중 황은 스타트업과 접촉하며 재계 인사, 학계, 장관들과의 만남을 병행했고 엔비디아는 국내 기업과의 교류를 이어간다고 알렸습니다.
젠슨 황의 잠실 시구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시구 중 공이 박정원 두산 회장 쪽으로 날아 거의 맞힐 뻔했다고 언급했고, 이후 치킨 모임과 냉면집 방문 등 비공식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