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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뉴욕증시 1%대 상승

2026년 5월 20일 · 국내 속보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엔비디아 실적 기대에 힘입어 일제히 1% 이상 상승했습니다. 기술주는 대체로 강세를 보였고 채권금리는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뉴욕증시 1%대 상승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일제히 1% 이상 상승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정말 최종 단계에 있다"며 "믿어도 좋다"고 말하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이 발언은 장 후반 증시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5.47포인트(1.31%) 오른 50,009.35에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9.36포인트(1.08%) 상승한 7,432.9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9.65포인트(1.54%) 오른 26,270.36에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20일 오전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했습니다. 기술주가 대체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보도에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가 기술주 강세의 배경으로 언급됐습니다.

오전 9시 56분 기준 다우존스는 전장보다 89.48포인트(0.18%) 오른 49,453.36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각 S&P 500은 전장 대비 25.05포인트(0.34%) 상승한 7,378.66이었습니다. 나스닥은 전장보다 104.50포인트(0.40%) 오른 25,975.21을 가리켰습니다.

한편 인플레이션 우려로 채권금리가 상승하는 흐름도 관찰됐습니다. 채권금리 상승 흐름이 있었지만 이날 지수는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20일 뉴욕증시는 왜 상승했나요?

도널드 트럼프의 미-이란 협상 관련 발언이 매수세를 불러왔고, 엔비디아 실적 기대가 기술주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20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어떻게 마감했나요?

다우·S&P500·나스닥이 모두 1%대 상승으로 장을 마감하며 지수 전반이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전 장과 장 마감 때 증시 흐름은 어떻게 달랐나요?

오전에는 소폭 상승 출발하며 기술주가 강세였고, 장 마감 때는 트럼프 발언 영향으로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채권금리 상승에도 증시는 왜 오름세로 마감했나요?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가 오른 흐름이 있었지만 트럼프 발언과 엔비디아 실적 기대가 매수 심리를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기대가 시장에 미친 구체적 영향은 무엇인가요?

엔비디아 실적 기대는 기술주 전반의 매수세를 강화해 나스닥과 기술주 중심 지수의 상승을 촉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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